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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 명강의

제목
OSHO 7일간의 메세지 - 인생의 7주기 (첫번째 7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1.14
첨부파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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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3
내용

인생에는 7주기가 있다.

생물학자들은 7년 주기로 우리의 몸과 마음이 변화한다고 말한다.

7년 마다 온몸의 세포가 변하여 완전히 새로워진다.

7년마다 탄생을 반복한다는 뜻이다.

이말은 곧 우리가 평균잡아 70년을 산다고 할경우, 우리의 몸이 열번쯤 죽는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7년째 되는 해마다 모든것이 변한다.

7년째 되는 해는 곧 변화의 계절이다. 70년 내에 변화가 완료된다.

 

탄생에서 출발해 죽음에 이르는 금을 긋는다고 할경우,

70년 이내에 원이 완성된다는 말이다.

이 원은 열개로 나뉠수 있다.

사실상 사람의 인생은 어린시절, 청년기, 노년기로 나누어져서는 안된다.

7년마다 새롭게 나이를 먹고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다고 볼대 앞선 섹지 분류는 별로 과학적이지 못하다.

 

처음 7년간 어린아이는 자기중심적이다.

어린아이는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

가족 전체가 어린아이를 중심으로 움직인다.

아이가 필요로하는 것은 무엇이나 즉시 충족된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얻지못할 경우 즉시 아이는 짜증과 분노를 표출한다.

일곱살 아이는 그야말로 완벽한 이기주의자이다.

아이는 전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정신과 의사들은 일곱살짜리 어린아이를 자기만족에 사로잡힌 이기적인 존재라고 정의내린다.

아이는 완전한 충족감에 사로잡혀 있다. 아이의 삶은 완벽, 그 자체이다.

7년이 지나고 나면 커다란 변화가 일어난다.

아이는 더이상 자기 중심적인 삶을 주장할수 없게된다.

이제 아이는 궤도를 이탈해서 중심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을 향해 움직이낟.

아이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 알기 위해 모험을 시작한다. 탐구가 시작된다.

 

아이는 모든것에 의문을 갖는다. 꼬리를 무는 질문이 이어진다.

부모는 아이 때문에 죽을 지경이다. 쉴새없이 질문을 하는 아이때문에 귀찮아진다.

아이는 질문과 의심으로 가득한 철학자가 되어 사물의 핵심을 향해 움직여가자고 억지를 쓴다.

아이는 속을 들여다 보기위해 나비를 죽이고, 장난감의 원리를 알기위해 분해를 하고

시계가 어떻게 째깍째깍 소리를 내는지 알기위해 시계를 집어던진다.

여자아이는 여자 아이에게, 남자아이는 남자 아이에게 관심을 보인다.

남자아이가 여자아이에게 관심을 보이면 당장 계집애 같다면서 놀린다.

남자아이들에게 여자아이는 흥미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이 두번째 단계를 정신분석학자들이나 심리학자들은 동성애의 시기라고 부른다.

 

14살이 되면서 새로운 문이 열린다..

 

- 내일 계속 이어집니다...  

 

출처:  누려라 새롭게 태어나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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