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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탄펄싱 게시판

제목
몸 에너지 깨우기/티베탄펄싱 바디워크 - 2월 28일 <사랑, 그 찬란함은 이미 내 안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3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00
내용

경계를 리셋하라!

명상, 지복, 사랑은 '나'를 넘어선 곳에 있습니다.

내면의 보물은 지금 흙더미들에 파묻혀 있습니다.

진정한 '나'를 알기 위해서는 지금껏 나라고 알아 왔던 그 정체성을 하나씩 밝혀내야 합니다.

그 자리에 표면의 '나'와 무의식의 '나'가 함께 만납니다.


<나>는 생각 뿐 아니라, 몸 안의 세포, 혈액, 신경등 깊이 뿌리 박혀 있습니다.

<나>는 끊임없이 도망칩니다.

<나>를 알아가고, 이해와 사랑으로 <나>를 만나는 아름다운 방편, 티베탄펄싱.

<나>를 사랑할 때, 세상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관념과 감정을 넘어서 맥박만 존재할 때, 그 안에서 우리는 사랑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화요 펌핑 시간은 티베탄펄싱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심장/하트


심장이 뛰는 소리를 듣고 계시나요?

심장/하트는 항상 뛰고 있습니다.

하트의 고동이 우리를 살아있게 하며, 하트의 고동이 세상과 하나로 만나는 꿈을 꾸게 합니다.

우리는 사랑을 꿈 꿉니다.

사랑의 길은 여러 갈래, 여러 칼라, 다양한 의식 층으로 우리를 데리고 갑니다.


사랑은 불쑥 우리 안으로 들어오고,

사랑은 불현듯 우리를 송두리째 잠식합니다.

그 황홀함에 도취되어 마음은 그 순간의 경험을 도장 찍어놓고 지키려 합니다.

마음의 세계는 하나의 사랑을 지키려고 하고 그것이 집착을 만듭니다.

그 집착으로 인해 가슴은 아픔을 경험했고, 그 아픔을 방어하려고 가슴을 점점 닫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사랑을 갈구하지만, 오히려 사랑을 두려워 합니다.


사랑은 순간의 경험입니다.

순간의 경험으로 허락할 때, 사랑은 깊어지고 사랑은 마음의 한계를 넘어가게 됩니다.

자신을 지키려고 하는 마음은 항상 흐르려는 사랑을 가로 막습니다.

사랑에서 성을 이완시키면, 사랑은 점점 더 가슴 챠크라의 신성으로 성장합니다.


인류의 가장 큰 염원, 사랑.

심장의 진동에 깨어나면 사랑은 이미 내 안에 있음을 다시 기억할 수 있습니다. 

여러 층의 사랑의 길, 상처 입은 우리의 하트 브로큰 고리를 풀어 보아요.

 

사랑으로 사랑을 사르는 사라사이 _()_


일시: 화요일 pm7:30~10:00

장소;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오쇼 명상 센터

참가비: 30,000

계좌번호: 우리은행 1005 901 915113, 미스틱로즈.

그룹 안내자: 사라사이(김미경)

문의:  010-4120-8741(사라사이), 010-2579-1766(자미).

찾아 오시는 길.  http://cafe.daum.net/lifeandzen/Nvow/1 

                           5호선 마포역 1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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