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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탄펄싱 게시판

제목
'2016년' 마지막 '펄싱'을 마치며...
작성자
마 프렘 아미로
작성일
2017.01.19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67
내용
<이 글은 다음카페 현대액티브힐링명상센터 펄싱 참가자 후기 펌글입니다>


어느날!
명상을 전혀 모르는 어리버리한 상태로 센터에 불쑥
던져졌던 것 처럼
펄싱도 리아 님 께서
'명상을 잘 하기 위한 필요한 공부 방법' 이란 한 말씀에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고고~~

'척추기저부'로 시작해서 '팔'을 끝으로
5회의 펄싱 체험은 6개월 명상을 통해
큰 기둥을 세웠던 에너지 사이사이 빈 틈 사이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액체랄까..
진행하는 사라사이 님의 감성과 철학을 느끼고 이해하며 나의 파트너 에너지를 감지하고
그에 대응하는 내 에너지를 관찰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명상이었다.

하루종일 삶에 부대끼다
펄싱을 통한 수업에서 내 몸을 이루는 장기와 의미 그리고 삶의 이슈들을 관찰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었다.

마지막 '팔'에 대한 시간에서
'하트'와의 연관성을 들으며
내가 그동안 '팔'로 표현했던 것들은
'하트'와 무과한 일 들이었음을 깨닫는다.
누군가 내게 함부로 다가오지 못하도록
혹은 나를 내세우는 권위적 표현으로 팔짱을 끼고 상대를 대하거나 혼자 생각할 때 주로 하던 습관들.. 그리고 지시하거나 제지하거나 거부할 때 표현하던 역할이 대부분이지 않았던가!

그러나
명상을 통해 바뀐 나 자신을 보며
팔로 표현하는 것들이 달라졌음을 알았다.
좋아서 안아주고, 반가울 때 안아주고, 두 손 모아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고, 상대의 얼굴을 두손으로 감싸며 사랑한다 표현하고, 안으면서 등을 두드려 주고, 아마도 기억컨데 거의 해보지 않았던 팔짱도 끼고...
팔을 통한 사랑의 표현은 이미 변화되어있었다.

나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그리고 펄싱을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삶의 행복을 느끼고 감사함을 표현 했으면 좋겠다.
변화의 갈증을 느끼고
변화의 자세를 수용하는 사람만이
더 진화 된 자신과 마주함에 두려워하지 않음을
나는 이미 체험하고 있으니
복 많은 사람 그 중 한 명임은 분명하다.

명상!
그 큰 에너지 기둥과 기둥 그 사이사이
펄싱의 따뜻하고 애틋한 에너지로 채워졌던
풍요로움..
그렇게 한 해를 보내며

내년에도
펄싱을 기대하는 행복함에
저무는 한 해를 아쉬움 없이 보낼수 있음에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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