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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4회, 4월 첫 주말(4.2-4.3) 명상 스토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0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13
내용

이사한뒤로...

센터가기 위해 버스를 2번 갈아타고 가는 시간 적응중인 자미는...

토요일 평소보다 좀 늦은 명상 시작무렵 도착했다.

벌써, 보선님, 아딜라님, 오랬만에 메아리님, 멀리 전라도에서 오신 신규 영선님과 도담님이

담소를 나누고 계시는 중...


사난다님 토요일 첫 웃음명상 안내시간...

웃음명상전 댄스타임으로 몸풀기~

갈수록 왠지 춤에 빠져드시는 듯한 보선님~

지난 캠프때도 한 춤! 하셨던 기억이...가물가물...

아딜라님은 크레이지 춤, 코믹 춤, 기쁨 춤! 댄싱녀~

메아리님도 춤 좋아라 하신다~ 들썩들썩~



잠깐 명상 쉬는 시간~

메아리님은 최근 하시는 일이 좀 바빴다고 한다.

지난 2월 사난다님 인도복귀 댄스파티때 보구 4월 첫 명상때 보니, 그저 반가움~

살도 많이 빠지시고, 남색에 흰색바지가 도복 잘 어울리신다.

오실때마다 먹거리 풍성하게 넘치게 사오시는 메아리님~

한번에 먹기 부담스러운 전주 수제 초코파이 한가득~ 일반 초코파이의 3-4배~

그래서, 케잌처럼 조각내어 맛봤어요~

& 믹스 견과류 한봉지~

토요일 오후 명상 3타임 하시고, 가실때...

깜빡하셨을까?

아니면, 다음을 기약하며 쇼핑백 그대로 두시고 간 명상 도복은 언제나 잘 보관하고 있을께요~^^


오랬만에 메이님은 견과류 한입 베어문 자태가 이쁘내요~

센터에서 무릅담뇨로 쓰는 천을 살짝 걸쳐도 숄을 두른듯 왠지 있어보이는 메이님~ ㅋㅋㅋ

이제 곧, 메이님의 계졀 5월이 돌아온다고 큰소리로 한말씀 하시내요~


보선님과 아딜라님은 두손모아 뭐하시는 중???


식탁위에 삼다수 물통에는 사난다님 아버님이 뼈에 좋다는 엄나무 달인 물!!!

쌉싸롭하니 독특한 맛!



옴만트라시간 오랬만에 얼굴보여주신 메이님~



오후 명상 후 저녁 식사 시간...

김밥집을 가려다...사난다님이 준비한 가래떡, 조청, 부추전 한가득 있어서...

김밥 사와서 센터에서 소박하게...

신규 영선님이 사오신 오렌지와 바나나도 함께 냠냠^^



저녁식사 시간...리아님과 메아리님이 한참 수행? 명상? 에 대해서 뭐라뭐라 문답하는데...

자미는 뭔말인지 잘 모르겠음...

보선님 옆에 멀리 전라도 군산에서 오신 친구사이인 영선님과 도담님~



리아님의 명상 안내 시간~

이번주는 사전 상담이나 문의가 없어서 신규 오신분들이 접할 수 있는 명상을 함께 해 보았다.

신규자든, 경험자든, 누구든 자신의 문제에 대해서 명상치유교실을 활용해 볼 수 있다.

일단, 뭐든 상담해보면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


신규 전라도 군산에서 오신 영선님과 도담님은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체력 짱!!! 명상 열정 남녀!!! 이시다.

토요일 전일정과 일요일 아침 다이나믹부터 전일정을 제대로 다이나믹하게 명상하신다.

대단대단!!!

놀랐다!!!

다이나믹 명상할때도 나이와 상관없이 열정을 불태우시는 모습!

내친김에 두분은 월회원 등록하시고, 이번달중에 언제고 시간될때 한두번은 더 오시겠다고 한다.


영선님은 최근 한달새 힘든 큰일을 두번이나 겪으시다 보니 몸이 안좋고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졌다고 한다.

그런데, 센터와서 명상을 하나둘 하다보니 몸이 가벼워지고, 다시금 웃음을 머금게되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좋았다고 한다.

첫 대면할때 회원카드를 내밀며, 글씨를 적으시는 손 틈새틈새 까만물이 들어서, 대번에

천연염색일 하시는 구나...그러고 보니, 입고 계신 분홍 개량한복 조끼와 노오란 면 스카프 색감! 참 예뻤다.


함께오신 친구분 도담님도 명상, 수행에 관심이 무척이나 많으신 분~

오쇼 명상! 첫 경험하시고, 이완, 몸 정화에 많이 도움 되는걸 느꼈다고 한다.


일요일 오전에는 에르나님 하트명상과 차크라호흡명상!!! 명상 요모조모 할꺼 꼭! 챙기는 여자!!!


명상...

그냥 계속 가는거지 머...

수많은 체험과 경험들도 그저 흰구름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것들...

어떤 과정이나, 단계나, 계단을 밟아 가는것도 아닌듯 하다...

모두가 각자의 독특함!과 개인의 역사!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일 뿐...

오쇼의 말이 떠오른다...

자기자신 안으로는 오직 자신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그 누구도, 연인도, 자식도...내 안으로 들어가는 길에 함께 갈 수 없다.

but  또, 함께 가는 길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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