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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중한 것을 발견하는것 - 제 100회 자연명상 캠프를 다녀와서 (후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3.30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38
내용
우리가 함께한 100회.

자연 명상 캠프에서 만난 아름다운 인연.

함께 손잡고 온 지인들과 가족들..명상을 초대하는 마음.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

조금씩 조금씩 재미있게 영글어지도록 함께 명상했습니다.

처음참여를 하신 분들이나, 오래도록 참여하신 분들이나, 명상 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기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자신이 명상을 통하여 얻은 기쁨과 자유로움, 지복의 순간들을 가족이나 지인에게 알려주시려고,

서로 챙겨주시고, 따뜻하기 용기 주시고, 말씀나누시고 하시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이번 자연명상 캠프에서는 오쇼 명상 테라피 이벤트가 3개가 있었습니다.

본에겐 명상 그릅 이벤트, 미니 미스틱로즈 (웃음. 눈물, 침묵) 그룹 이벤트

잃어버린 언어를 상기시키는 몸 마음에 말걸기 (최면 치유 명상)

사회적 명상 사마사티 명상, 그리고 오쇼 액티브 명상으로 다이나믹 명상과 쿤달리니 명상.

마지막 명상으로는 오쇼 옴 만트라 명상을 했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낮설은 명상에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그래도 참 좋았다 하는 말씀들이 대체적으로 많았고 기억나는 몇몇분의 명상 후의 말씀들을 몇자 적자면,

옴 만트라 명상이 참 좋았다는 분, 이런명상은 좀 안맞고 저런 명상은 좋았고, 어쨋든 마음비우고 한번 열심히 따라해보자 하고 하니,

좋은 체험들이 있었다는 분. 다른사람들의 자유로움을 보는 것 만으로도 자신이 닫혀있었 부분들을 보게 되었다는 분.

처음 해보게 된 사마사티(죽음) 명상의 비레쉬 음성이 좋았고 죽음을 환영한다는 것에 대한 멘트를 하는 부분에서는

그동안 갖지 못했던 죽음에 대해, 잘 죽는 것에 대해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었다는 분.

 지구의 진화와 성장을 위해 인간이 계속 태어나고 그 인간이 지구의 발전과 영속성에 이바지하고,

내가 존재하기 때문에 지구가 존재하는 것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갖었다는 분.

참여자가 많아 에너지가 좋았다는 분. 다음에도 꼭 참석 하시겠다는 분.

얼떨결에 따라왔다가 생각보다 시간이 후딱 지나가고 웃음 명상을 하면서 처음에는 이유없이 웃기가 힘이 들었는데..

나중에는 잘 웃게 되었다는 분.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분.

색다른 체험이었고,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명상체험이 참 뜻깊었다는 분.

이완이 잘 되지를 않았는데 최면 명상때 깊이 이완될 수 있어서 좋았다는 분.

자식 걱정으로 힘이 들었는데 울음 명상 끝에 무언가 가슴에서 툭터지는 느낌이 들면서 끝나고도 울음이 그쳐지질 않았는데

너무 시원하고 다음에도 우는 명상에 그리고 본어게인에, 꼭 오시겠다 이런 말씀과 200회 캠프에도 꼭 오겠다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소중한 명상 체험 나눔 감사드리구요

.

영월에서 오석환 조선민화 박물과 관장님과 혜원님의 동강 막걸리, 100회 기념 떡케잌 예쁘게 만들어 오신 향숙님,

두손으로 들 수 없을 만큼 딸기, 바나나 자몽 과일 들고 오신 새 신랑 신부 쿨맨님과 미선님.

콩설기 떡 해오신 장미님, 금요일 저녁부터 명상원에서 함께 스텝으로 준비 도와주신 광주에서 온 사무드라와 자미님.

참가비를 완납하시고도 35명의 식사를 맛있게 준비해 주신 올드 산야신  다마크님,

고장난 콘센트를 가제트 손으로 고쳐주신 가네쉬님, 사진 예쁘게 찍어 보내주신 아호라님,

일주일간 음악 고르느라 잠 못자고 오신 프로 디제이 오 해피문님. 명상후 홀 셋팅이며 청소 도와주신 젊은 청춘 도반님들..

명상원 디얀 원장님과 소피아님, 다사 다난하면서도 재미있는 오쇼 명상 캠프를 장수로 이끌어 주신 리아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아이처럼 다시 태어나는 미니 본어게인 이벤트 명상 시간

 

본어게인 그룹 명상 시간...

 

캠프 토요일 저녁 나눔의 시간...댄스 디제이 오해피문님 한말씀 중.

 

소셜 사마사티 명상 마지막, 눈맞춤!!! 시간~~~

 

소셜 사마사티 명상 중 허깅 시간~

 

 

정성담아 일산에서 날라온 축하 떡케잌- 향숙님 감사합니다.

안에 들은 견과류와 쫀득한 떡 식감이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토요일 저녁 나눔의 시간

 

 

캠프 초창기 멤버이자 리아님의 명상 친구 다마크님의 한말씀~

 

 

올해 푸나 여행 함께하셨던 투면님과 아딜라님 볼매님...혜영님 표정 ㅋㅋㅋㅋ

 

 

 

 

 

 

 

일요일 마지막 나눔의 시간

 

삑삑 (ㅎㅎ) 소리도 조금 났지만 결혼식때 공연할 곡을 선물로 연주해 주신 쿨맨님..

 

작년 본어게인 7일 그룹 동기동창 장난꾸러기 혜영님과 아딜라님.

 

 

 

 

 

 

 

 

 

100주년 기념 파티 - 케잌 컷팅 후 포에버 오쇼 명상- 자연 명상 캠프...200회를 기다립니다.

 

 

 

 

오 해피문님 ...

빵빵한 디제이 프로그램. 해드폰으로 다음곡을 미리 듣고 선곡하고..다음곡 클릭중...

 

 

 

 

 

 

왜 내가 이번 캠프에 오게 되었는지 알겠다시며...

주방일 도맡아 맛있는 음식 보시해주신 다마크 무지개님과 명상원 소피아님..

 

 

입에 귀에 걸린 사난다와 춘천에서 오신 라미타님

 

최면치유 명상- 몸마음에 말걸기 안내 중인 사난다님.

 

 

 

 

 

 

가네쉬님 보선님, 달빛 릴라님 장미님, 미선님 쿨맨님, 투명님, 종진님, 음양락님, 자미님, 라다 아딜라님, 리아님, 에루나님 ,

우드기타님. 사랑스런기태임, 오해피문님, 콩이야님, 아호라님, 어니스티님, 라미타님, 지영님과 성희님, 에헤..그리고 앞줄 뒤에 숨은 몇분은 안보이셔서 통과..^^

 

 

 

쿤달리니 명상 안내중인 리아님~

 

가제트손 가네쉬님과 보조 디얀 원장님.ㅋㅋ

 

 

 

 

 

그렇게 또 3월의 아름다운 명상 캠프가 흘러갑니다.

쉬는시간 마다 아이 있는 방에 머무르고, 햇빛 좋은 시간에 손잡고 산책나선

에르나님과  예쁜 초등학생 연우.

명상을 하시면서도 온통 마음 안에는 아들 뿐인 어머니와 아들. 그 어머니들의 모정을 봅니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 장미님.

"장미님 이름에 구슬옥을 붙이면 장미옥이 내 이름입니다" 하신 투명님에게

내 이름도 옥이라는 글자가 들어간다고 큰소리로  "나는 백옥자" 화끈하게 하신 말씀에. 

모두 빵 터졌습니다 (이름이 촌스럽다고 장미로 지으시더니). ..ㅋㅋㅋㅋ

우리 모두에게는 부모가 있었고

그리고 부모가 되고 그렇게 돌고 돌아 가며 역할 놀이를 하게 되는데요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소중함을 잊고 지낼때가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명상을 하면서 가족간의 상처들이 참 많이 치유 받는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웃음 속에서, 울음 속에서 단전 깊이 하트 깊이 아릿하게 연결되어있는 꺼지지 않는 심지 같은 것이

느껴져요.  이해가 가슴안에서 일어나면 저절로 화해가 되는 것을 알겠습니다.

상대가 없더라도 이미 내안에 변형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함께 명상하는 가족이 있어서 기쁘고, 낳아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잊고 있던 소중한 것을 발견하는것.

그것이 명상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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