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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19 ~20(제183회) 주말에는 무슨일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3.2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21
내용

하늘은 맑고 봄바람 솔솔...부니...

그냥 좋아서...



센터가는 길에...떡하니 내눈에 뛴 1만냥!!! 공돈~

참! 어마한 에너지 = money

순간 마음속에 스치는 뭘할까??? 여러가지 상념~

내것이 아닌 돈이 내손에 들어오니 마음이 참 불편하니, 얼른 써버리고 싶은 맘~

마침, 센터 근처 홈플러스마트 18주년 기념 저렴한 가격!!! 질 좋고 푸짐한 양!!!

오렌지 1박스로 센터 회원들과 나누어먹으니 맛도 좋고,

실컷먹고 여기저기 나누어주고도 남았음.

상큼한 오랜지 먹고 또 먹기~


나눔이 많은 우리 회원분들!!!

아는듯 모르는듯 사부작 무언가를 가져다주시는 분들~

우리센터에는 죽염통이 있다.

가끔 소리 명상하다보면 목이 아프거나 할때, 한알씩 틈틈히 먹는다.

나뿐만 아니라 센터오는 모든 사람들이...

근데, 이건 먹어도 먹어도 줄어들지 않는다...

신기한 통이다. ㅋㅋㅋ

냉장고에 들어있는 모과차,

무슨 매트같은거, 명상 도구 뿐만아니라 뭐라도 있으면 갖다주는 손들!

유산균 서너묶음 사부작 내놓는 손~

이 모든 것은 '사랑'이다...ㅋㅋㅋ


나는 올해 무언가가 계속 들어오는 해인가? ㅋㅋㅋ

올초에는 쌀이 어디선가 굴러들어왔다.

그래서 쌀이 많아졌다.

기존에 갖고 있는 현미찹쌀을 뽁아서 소금, 설탕간을 살짝해서 먹어보니,

맛도있고, 구수하고, 센터가져가니 다들 맛있게 먹어주어서 감솨~큭 큭!!

종종 이런 간편 웰빙레시피에 관심이 있다. 앞으로도 종종 개발해 볼 생각임~ㅋ


먹는이야기 요기까지!!!


새집을 구하고나서 마음 떡하니 놓고 명상 나오는 여자!!!

남편, 딸 모두 잘나가는 그녀는 세상에 남부러울꺼 없는 행복녀~^^

요즘은 사부작사부작 이사준비중인 그녀. 아딜라,


3월엔 세미나의 계절이라고? 살짝 바쁜척을 하던 그녀도 토요일 저녁, 일요일 오전에 나타나심~ 에르나,

명상음원까지 꼼꼼히 챙기는 그녀는 진정 똑! 소리나는 명상 모범생?!


청주에서 3월회원 사공('사귐과 공감'의 줄인말이라고 함),

근데, 나는 그 뜻과는 상관없이 마냥 배를젖는 사공이 떠오른다...

사공이 저어주는 배에 몸을 싣고 강을 건너고 싶은 자미 마음~

지난주말 1박2일 명상하고 감정기복이 많아지고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졌다고...

세상에 법 없이도 살 것같은 사공님~

이번주는 왠지 지난주보다 뭔가 모르게 더 건강해 보이고, 좀 더 듬직함이 느껴진다.

마음의 힘듬을 겪었던 시절이 있었고, 그래서 상담, 치유, 명상을 찾게되었다고...

자신도 나중에 누군가를 상담해주고 싶은 일을 하고싶다고 한다.

내친김에 여친 냉이님과 다음주 캠프예약까지 go go


3주만에 이사, 직장 정리 등 바쁜일 이모저모 끝내고 얼굴보여주신 한사님,

반가워요^^ 지금은 일을 쉬고 있는 중이라고 하신다.

바른김밥 저녁식사 한턱 쏴주신 넉넉한 인심 한사님~ 

저녁식사전에 춤명상과 동적명상을 다소 격하게 한 자미는 쿤달리니 마지막 이완시간에는 계속

저녁 식사 메뉴가 아른아른 거렸는데, ㅋㅋㅋ 돌솥제육덮밥으로 영양보충 제대로 했다.


보선님은 리아님 세션 받으시고 저녁 식사 시간에 바른김밥집에서 미팅~

이번주는 뭐가 바쁘신지 세션만 받고 휘리릭~

어쨌든 그가 얼굴을 보여주면 활짝 웃음꽃피는 사람들...크큭^^


다음으로 명상이야기...


지버리쉬, 나타라지, 쿤달리니, 웃음명상, 데바바니, 황금꽃, 다이나믹, 토킹투 바디앤마인드, 나다브라마, 옴만트라까지

다했다. 하나도 안 빼먹고, 명상 욕심쟁이 자미~

이번주말 명상 구성 맘에 쏘옥 듬! 자미 생각~

누가있건없건 나혼자 다할맘이었음!


지버리쉬부터 슬슬 내면에서 무언가 올라왔다...

나타라지에서 미친듯이 춤을 추었다....

근데, 쿤달리에서도 또 미친듯이 춤...

저녁먹고...웃음명상 마지막에도 또 춤...

연속적인 춤의 퍼레이드에 쏘옥~

가슴이, 심장이 터질꺼 같았다...혹은 찢어질꺼 같기도 했다...

파괴와 창조...아니 창조보다는 파괴적인 느낌이랄까???ㅋㅋㅋ

손뼉, 발뼉(사실 내 소리가 너무 쿵! 쿵! 울려퍼지니까 좀 신경이 쓰였다) 아무도 뭐라하는 이는 없어도...

미친듯이 머리를 흔드니까 돌덩어리같은 골이 흔들흔들...머리가 혼미...

누군가 나를 육체의 한계점 그 끝까지 데려다 주었음 하는 바램!!!

그 끝에선 명상을 할수록 더욱더 강대해지고 강력해지는 이 마음! 이란게 멈출 것만 같았다. 흑흑흑~

무릎위까지 푹~ 잠기는 질퍽질퍽한 진흙탕! 늪같은 길이 끝없이 펼쳐졌다.

한발조차도 떼어내기가 너무나 힘겨웠다.

모든것을 죽이고 싶은 강렬한 욕구! 파괴

밀치고 당기는 그 무엇!


일요일 오전- 몸마음에 말걸기(토킹투 명상시간)


ㄴ나는 작년에 토킹투 명상에 완전히 꽂혔다.

그룹을 2번이나 하고도 성이 안차서...혼자서 오디오를 마르고 닳도록 들었다. ㅋㅋㅋ

최면을 통한 무의식 작업의 효과는 너무나 어메이징!!!해서...

이번에는 정말 오랬만에 사난다님의 육성을 들으면서 하니 감회가 새롭고,

토요일 명상작업 했던것들이 스르륵~~~잠에 빠지듯~~~ 정리되는 느낌이랄까???

이런 좋은 테라피를 만들어주신 오쇼 할아버지께도 감사하고, 매년 인도 오가며 이런 명상 나눔을 실천하는 사난다님께도 감솨~


일요일 마지막을 소리명상 2개로 마무리하고나니 완벽, 깔끔 정리정돈된 느낌!!!

아 하 하~~~우 히 힛~~~


마치고, 동생같은 사공님과 삼백그릇의 정성이라는 곳에서 콩나물 국밥을 먹으며 일요일 명상의 모든 일정이 끝났다...

한번보고, 두번볼수록 정이 쌓여가는 사공님~


점심을 먹고, 갑자기 온몸이 뻑적지근하며 급 피로감이 몰려와 deep 휴식...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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