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센터 명상 후기

제목
2018. 2월 자연 명상 캠프를 다녀와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28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81
내용

  하얀 눈이 이곳 저곳 보이지만,

푸른 하늘 아래 다소곳이 기다리고 있는 봄이

한웅쿰 우리들의 손에, 우리들의 가슴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어느 만큼 닿았다고 생각하는 그 지점에서

알아차린

그 너머를 향한 열망들이 양동 담안 마을에서

명상을 만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내딛는 한 걸음에도 우리는 신비로운 내면의 세계를 만납니다.

몸의 소중함도 느껴보고,  놀고 싶었던 마음, 한쪽에 숨어 지내던 춤과 끼도 만납니다.

이것이 좋고 나쁨의 이분법이 사라지고,

잊고 있었던-  있던 그 자리의 것을  알아차립니다.

같은 체험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조급해 하지 않습니다.

작은 일별의 체험들.

어떤 사람은 가슴에서, 배에서, 호흡에서, 눈물에서, 허깅을 나누며,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것에서

오고 가는 내면의 경험을 합니다.

누구에게나 원래 있는

 가슴의 따뜻함과 살아있음의 감사함 그 벅참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당신과 내가 함께 였음을 기억합니다.


익산. 정읍에서 오신 마다님과 운숙님 그리고 함께 마음 공부하시는 아홉분의 밝은 도반님들.

산야스 셀러브레이션의 두 주인공. 크란티와 아티토.

떡과 과일. 땅끝해남의 곡주를 무겁게 안고 오셔서 나누었구요.

원시인님과 사공님, 데바루스님과 프레모님 바라밀님 광주에서 인숙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먼길 피곤함도 잊고 액티브 명상 테이스터를 시작으로 오쇼 쿤달리니 명상

사마사티 (죽음) 명상을 함께하고, 늘 감격과 감동의 시간 산야스 셀러브레이션!!

오랜만에 난로앞 밤하늘 별을 보며 야외 파티가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다이나믹 명상과 하라, 하트 센터 테라피이벤트

함께 몰입된 에너지 장에서 뭐든지 허용되는 카타르시스~

더욱 신선해지고 더욱 가벼워지고 알아차림이 깊어지는 시간들에 대한

참여자들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일상의 삶이 더 많은 긍정적 변화를 갖게 되고, 명상과 삶이 조화롭게 하모니를 이루시기를 바라며...

영희야 놀자님과 자미님이 스텝으로 도움을 주셨고, 캠프 이모저모 준비해주신 리아님께도 감사합니다.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도로명 주소 : 04164 토정로32길 17 강변살자빌딩 (구 : 미스틱로즈 명상센터 )
구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동 6-97 강변살자빌딩

전화 : 02-718-0778 / 02-703-0778    휴대폰 : 010-8565-7999
사업자번호 : 217-04-25489  대표자 : 정효순

today
233
total
908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