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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산야신 여섯분 탄생!! 노래님:데바 자야나, 무이:아난드 이오나, 바라밀:사티야모, 사공:비렌드라, 삶사랑:아푸르보, 스마일조:사르잔 /오쇼 해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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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
내용

이번에는 모두 여섯 분이 산야스를 신청하셨습니다.


노래님=데바 자야나,
무이=아난드 이오나,
바라밀=사티야모,
사공=비렌드라,
삶사랑= 아푸르보,
스마일 조= 사르잔

여기에 지난번에 이름 받으신 프라브 메이요님도 산야스 축하식 참가 희망하셔서 모두 일곱분.


이번 9월 캠프에 산야스  축하식 있습니다.
축하축하축하축하축하축축축하하하하하~~~ ^^
명상 캠프에서 다 같이 산야스 셀러브레이션 즐겨요~~ ^^

다음은 산야스 이름의 오쇼 해설 원문 첨부, 이번에도 발번역, 즐독~~~


노래 김정원.


마 데바 자야나
데바는 ‘신성한’, ‘자야나’는 승리를 뜻한다. 삶 속에는 오직 하나의 승리만이 있다. 신과 함께 하는, 신성과 함께 하는 승리이다. 우리 혼자만으로는 패배하며 그와 함께라면 우리들은 승리자다.
인간 혼자만으로는 승리할 수가 없다. 가능성조차 없다. 인간 혼자만으로는 필연적으로, 그냥 가망이 없는 것이다. 신과 함께 한다는 것은 이긴다는 것이다.  왜냐면 부분이 아니라 전체만이 궁극적으로 승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이란 전부 혹은 전체를 의미한다. 전체와 함께라면 패배가 있을 수 없다. 패배의 어떤 가능성도 없다. 전체에게 일어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승리이다. 그것이 이르는 곳은 어디든지 운명이다. 부분은 빗나갈 수 있다.이것이 ‘신앙’이란 단어의 온전한 의미이다. 전체와 함께 하나가 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종교라는 단어의 원래 의미이다. 전체와 함께 이어진다는 것.
 곧바로 인간은 승리하기 시작한다. 그때는 패배의 어떤 가능성도 없기 때문이다. 가능성 자체가 사라진다. 일어나는 것은 무엇이든지 축복이다. 신, 전체와 함께 하는  모든 것이 축복이다. 인간 혼자로는 불행이다. 인간 혼자로는 지옥이다. 지옥이란 고립 상태이다.
 지옥에 대한 옛날 묘사들은 모두 얼토당토하고 무의미하다— 고문이나 기타 등등.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다. 인간을 단지 외롭게 만드는 것으로 지옥은 충분하다. 어떤 고문도 필요하지 않다. 어두운 방에 홀로 있는 인간- 소통도, 나눔도, 사랑을 하거나  받거나 아무도 없는, 싸워야 할 상대조차 없는 인간. 누군가 발명할 수 있는 어떤 고문 그 이상으로 충분하다.  왜냐면 그대가 외로울 때 그대는 죽어가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대가 죽을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대는 숨이 막혀오고 죽기 직전에 있지만 죽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죽음이란 또한 다른 사람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이다. 사랑 속에서, 결코 다른 방식으로는 일어나지 않는다. 왜냐면 죽음이란 해체, 타자 속으로 소실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죽음은 사랑이나 기도 속에서 일어난다. 아름다운 모든 것은 어떤 함께함 속에서 일어난다.


Deva means divine, Jayana means victory.

And there is only one victory in life, and that is with god, with the divine. Alone we are defeated, with him we are winners.
Man alone cannot win, there is no possibility. Man alone is doomed, man alone is simply helpless. To be with god is to be victorious, because the total wins finally, not the part -- and god means the total or the whole. With the whole there can be no defeat -- there is no possibility of any defeat. Whatsoever happens to the whole is victory; wherever it goes is the destiny. The part can go astray.
That is the whole meaning of the word 'faith': to join together with the whole. And that is the root meaning of the word 'religion': to tie oneself together with the whole.
Immediately one starts winning, because then there is no possibility for any defeat, the very possibility disappears, and whatsoever happens is bliss. With god all is bliss; man alone is just misery, man alone is in hell. Hell is a state of loneliness.The old descriptions of hell are all absurd, meaningless -- torturing, etcetera. No need to go that far, just make man lonely -- enough, no other torture is needed. Man alone in a dark cell -- nobody to commune with, nobody to share with, nobody to love and be loved by -- not even somebody to fight with. It is enough of a hell, more than any torture anybody can invent, because when you are lonely you start dying; and the problem is that you cannot die. You suffocate, you are on the verge of death and you cannot die, because death also happens through the other -- in love, never otherwise. Because death is a dissolution, dissolving into the other.So either death happens in love or in prayer. All that is beautiful happens in a togetherness.


무이님.


그대의 이름은 마 아난드 이오나이다. 아난드는 지복, 이오나는 우아함을 뜻한다.

스스로를 우아함으로, 아름다움으로 표현하는 것이 지복이다. 불행은 항상 추하고 보기 흉하다. 왜냐면 불행은 부조화를 만들고 내적으로 화합하지 않는다. 내적인 불화는 외적으로도 반영될 수 밖에 없다. 그대의 행동 속에서, 그대가 걷고, 앉고, 사는 방법이나 그대가 일을 처리하는 방식 속에, 모든 것들 속에 반영될 수 밖에 없다.
 불행한 사람은 우아할 수 없다. 진정으로 아름다울 수 없다. 그의 아름다움은  매우 피상적이고 가죽 한꺼풀이다. 하지만 지복에 도달한 사람, 그의 내면의 핵심에서 기쁨으로 사는 사람은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닌다.
 그는 그 자신과 세상을 축복한다.
 스스로와 세상을 축복하는 것, 그것이 산야신이 존재해야만 하는 것이다.


This is your name: Ma Anand Iona. Anand means bliss. Iona means grace.
It is bliss that expresses itself as grace, as beauty. Misery is always ugly, awkward, because misery creates disharmony and discord inside. And the inner discord is bound to be reflected on the outside; in your behavior, the way you walk, the way you sit, the way you live, the way you do things. It is bound to be reflected by everything.
The miserable person cannot be graceful, cannot be really beautiful. His beauty can only be very superficial, skin-deep. But the person who has attained to bliss, who is living in his innermost core joyously, has a grace, has a beauty. He is a blessing to himself and to the world.
That's what a sannyasin has to be: a blessing to himself and to the world.


바라밀님.


이것이 그대의 새 이름이다: 마 사티야모
사티야모는 ‘궁극적인 진리’란 뜻이다. 진리란 지적이 되어서 얻을 수는 없다. 오직 직관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진리란 논리나 사고, 머리를 통해서는 발견될 수 없다. 그것은 오직 가슴, 느낌, 사랑을 통해서만 발견될 수 있다. 그러므로 구도자 앞에 놓인 전체적인 문제는 어떻게 에너지를 머리에서 가슴으로 옮기는가 하는 것이다. 전체적인 형태가 변해야만 한다. 우리 사회는 모든 에너지를 어떻게 머리로 가져가느냐 하는 법을 우리에게 가르친다. 그것은 다른 모든 센터를 배제하고 다른 모든 센터들로 가는 에너지를 부정하고, 모든 게 머리로만 향하도록 한다.
사회는 머리중심적이다. 그래서 수백만의 사람들이 미치고, 돌아버리고, 제정신이 아닌 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들의 머리는 너무 많은 에너지로 들끓고 있으며 어떤 에너지도 움직이지 않는 그들의 가슴은 공허하다. 가슴은 영양결핍으로 오그라들고 있다. 가슴을 통해서만 삶과의, 신과의 다리가 연결될 수 있다. 가슴을 통해서만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가능성, 제정신이 되며, 긍극적인 진리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산야스란 다만 시작, 작은 시작이다. 형태를 변화시키고 에너지를 머리에서 가슴으로 옮기는 시작. 할 수 있는 일이다  에너지는 어떤 센터로도 움직일 수 있다. 그것은 단지 우리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가의 문제이다. 문제를 안다면 답은 멀리 있지 않다. 사실 문제는 답을 포함하고 있다. 올바로 이해하라, 문제 속에서  해답을  찾을 것이다. 물음 자체 속에서 답을 찾을 것이다.
 그러니 이제 바로 이것이 그대의 작업이 될 것이다. 그대의 에너지를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시키는 것.
 더욱 느끼고 노래하고 춤추고 음악 속에 뛰어드는 것, 별들과, 일출과, 일몰과, 꽃과, 나무들을 보는 것, 그러면 그대는 자신이 가슴에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논쟁, 궤변, 꼬치꼬치 따지는것을 피하라.  그것들은 아무 데도 인도하지 않는다. 그대를 더더욱 황무지로만 인도할 뿐, 그대 자신과 궁극적인 진리로부터 더더욱 멀어지게 할 뿐.


This is your new name: ma Satyamo.
Satyamo means the ultimate truth. Truth is not available through the intellect. Truth is available only through intuition. Truth cannot be found by logic, by thinking, by the head; it can only be found by the heart, by feeling, by love.
So the whole problem before a seeker is how to shift the energy from the head to the heart. The whole gestalt has to be changed. Our society teaches us how to take the whole energy to the head. It excludes all other centers, it denies energy to all other centers, it takes everything towards the head.
Our society is head-oriented, so it is not an accident that millions of people are crazy, mad, insane. Their heads are boiling with too much energy and their hearts are empty because no energy moves there. The heart remains undernourished, goes on shrinking -- and it is through the heart that one can be bridged with life, with god. Only through the heart is there a possibility of rejoicing, of becoming sane, of attaining to the ultimate truth.
Sannyas is only a beginning, a small beginning, of changing the gestalt, of moving the energy from the head to the heart. It can be done, energy can be moved to any center. It is only a question of understanding what our problem is. Once we know the problem the solution is not far away. In fact the problem contains the solution. Understood rightly, you will find the solution in the problem, you will find the answer in the question itself.
So now this is going to be your work: shifting your energy from the head to the heart. Feel more, sing, dance, participate in music; watch the stars, the sunset, the sunrise, the flowers, the trees, and you will feel yourself coming closer to the heart. And avoid argumentation, logic-chopping, hair-splitting. Avoid that, it leads nowhere. It takes you more and more into the desert, more and more away from you and your truth.


사공.


그대의 이름은 스와미 비렌드라이다. 비렌드라는 용기의 신을 뜻한다. 용기는 구도자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다. 그밖의 모든 것들이 그것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용기 없이는 정직해질 수가 없다. 용기 없이는 진실해질 수가 없다. 용기 없이는 살아나갈 수가 없다. 사실 용기가 없다면 삶 속에 어떤 아름다움도 있을 수가 없다. 용기는 문이다, 사원의 문이다. 그것을 통과하지 않고는 가치 있는 어떤 것의 안으로도 들어갈 수가 없다.
산야스란 미지의 것으로의 점프이다.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그것을 가지고 있지만 단지 사용하지를 않는다.
 그리고 어떤 능력도 오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면 죽어버린다. 그것을 다시 한번 살아야만 한다. 그것이 일단 작동하기 시작하면 그대는 매우 놀랄 것이다. 아무도 비겁하게 태어나지 않으며 모두가 용감하고 반역적으로 태어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회가 그것을 억압한다. 사회는 모든 용기에 대적한다. 그것은 모든 종류의 비겁함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억압된 어떤 것이라도 항상 그대 깊이 어딘가에  남아 있다. 우리는 그것을 파헤치고 탐구해야 한다. 그 탐구를 오늘 당장 시작하라.
미지의 것,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들어가는 용기를 더욱더 발견하라. 인생은 모험이어야만 한다. 항상 미지의 영토 속으로 가는 탐험이어야 한다.  그것이 신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거기 다른 지름길은 없다.


 This is your name: Swami Virendra. Virendra means god of courage. Courage is the most important quality for a seeker because everything else follows it. One cannot be honest without courage. One cannot be truthful without courage. One cannot be living without courage. One in fact cannot have any beauty in
one's life without courage. Courage is the gate, the gate of the temple. Unless you pass through it you cannot enter into anything that is of any worth.
Sannyas means a jump into the unknown. Great courage is needed. We all have it, we just never use it.
And any faculty that is not used for long becomes dead. It has to be revived again. Once it starts functioning you will be surprised, nobody is born a coward, everybody is born courageous, rebellious. But the society represses it. It is against all courage. It needs cowards of all kinds. But anything repressed always remains there somewhere deep inside you. We have to dig and search for it. That search starts today.
Find more and more courage to move into the unknown, into the insecure. Life should be an adventure, always an exploration into unknown territory. Than only can one come across god. There is no shortcut.


삶사랑님.


이것이 그대의 새 이름이다: 마 아푸르보. ‘독특한 존재’라는 뜻이다.
각 개인들은 독특하다. 똑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신은 대단히 독창적이다. 되풀이 하는 법이 없으며 한 번에 오직 한 사람만 창조한다. 과거 전체를 통해, 아주아주 먼 과거 속에서 그대와 같은 사람은 존재한 적이 없다. 앞으로 펼쳐질 무한한 미래를 통틀어서도 그대와 같은 사람은 결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대 자신을 존경하라. 신은 그처럼 그대에게 존경을 선사하고 그처럼 무한한 축복을 퍼부었다. 가장 위대한 것은 그대를 독특하게 만드는 것이다. 산야신이란 에고가 아니라 거대한 자기 존경을 가진 사람이다. 사람들은 에고가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다. 자기 존경은 매우 겸손하고 대단히 단순하다. 에고는 비교한다. 해서 “내가 너보다 더 높아”라고 말한다.
자기 존경은 단순히 “나도, 그대도 독특하다- 거기 비교할 일이 없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비교적인 현상이 아니다, 그대가 스스로를 존경할 때, 그대는 전 존재를 존경하게 된다; 사람들, 나무들, 동물들.. 그것들은 모두 독특하다. 이 독특한 우주를 보게 될 때 그대는 위대한 창조주의 현존을 알아차리게 된다. 그것은 일관 생산 라인의 작업물이 아니다. 그것은 창조주의 작품이다. 무한하고 퍼도 퍼도 다함이 없는 창조주의 작품. 그렇지 않다면 조만간 재탕 삼탕..하는 일이 벌어진다. 하지만 신은 결코 되풀이하지 않는다. 이 우주를 알게 되면 위대한 창조주의 존재를 느낄 수 없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신의 존재, 창조자의 현존을 느낄 때만 인간은 가슴 속에서 기도가 생기고 은혜로움과 감사함이 솟구쳐옴을 느끼기 시작한다. 감사함이란 종교적인 일이다. 은총을 받은 느낌이란 삶에서 가장 영광스런 체험이다. 그것은 절대적인 심오함, 깊이와 높이에서 산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This is your new name: Ma Apurvo. Apurvo means the unique one.
Each individual is unique, no two individuals are alike. God is very original. He never repeats himself, he creates one person only once. Through the whole of the past, in the long long past, there has never been a person like you, and in the whole infinite future there will never be a person like you.
Respect yourself. God has given you so much respect, god has showered so many blessings. And the greatest is that he makes you unique.
A sannyasin is one who has no ego but tremendous self-respect. He thinks the ego is all. It is not. Self-respect is very humble, very simple. Ego is
comparative, it says, "I am higher than you."
Self-respect simply says, "I am unique, you are unique -- there is no comparison." It is a non-comparative phenomenon. And the moment you respect yourself, you start respecting the whole existence: the people, the trees, the animals, because they are all unique. and seeing this unique universe you start feeling the presence of a great creator. It is not the work of an assembly line, it is not the work of a manufacturer. It is the work of a creator, and a creator who must be infinite, inexhaustible. Otherwise, sooner or later one starts repeating. But god never repeats.
Seeing this universe it is impossible not to feel the presence of a great creator. And only with that feeling of the presence of god, of the presence of creator, does one start feeling prayer arising in the heart, gratitude arising in the heart, thankfulness arising in the heart. And to be thankful is to be religious. To feel gratitude is the most glorious experience of life because it is live in its absolute profundity, depth and height.



스마일 조.


그대의 새 이름은 마 사르잔이다. 사르잔은 창조성을 뜻한다. 창조성이야말로 진정한 예배이다.
과거의 종교적인 사람들은 매우 비창조적이었다. 그들은 삶에 부정적이고 그래서 창조적일 수 없었다. 창조성은 그대가 생을 긍정한다는 것을 뜻한다.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대가 그것을 조금이라도 더 전보다 아름답게  만들려고 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그것이 신에게 봉사하는 방법이어야 한다. 그의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아름답고, 음악적이고, 시적이며  다채롭게 만드는 것.
 이점을 기억하라. 그대가 무엇을 하고 있든지 이와 같은 관점으로 하라, 그것이 세상을 좀더 풍유롭게 만들 수 있으리란 것이다.  어떤 방식이나 다른 기여를 통해서든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  그대가 교회에 가든지 아니든지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신은 그대의 것이다. 그대가 신을 생각하든지 아니든 문제되지 않는다. 그대의 창조성 자체가 그대가 신을 기억한다는 충분한 증거이다.


 This is your new name: Ma Sarjan. Sarjan means creativity. Creativity is the real worship.
In the past religious people have been very uncreative. They were life-negative, hence they could not be creative. Creativity means that you are affirming life, that you are trying to enrich it, that you are trying to make it a little more beautiful than it is. And that's how one should server god: by making his world a little more beautiful, a little more musical, a little more poetic, a little more colorful.
Remember it: whatsoever you are doing, do it with this vision, that it will help the world to become more rich. In some way or other contribute to the world's richness. And then whether you go to the church or not does not matter -- god is yours. Whether you remember god or not does not matter. Your creativity is enough proof of your rememb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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