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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센터소식

제목
1박2일 지리산 천은사에서 진행된 광주. 순천. 구례, 익산, 정읍 상담선생님들과 함께한 액티브 명상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15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6
내용

아침 6시 기상.

자비 힐링 명상 프로그램을 마저 정리하고, 짐을 차에  싣고 마포 센터로 출발,

언제부터 내린 비인지 제법 빗줄기가 굵어서 구례까지 가는 300키로~ 

밀릴것을 예상하고 좀 더 일찍 출발했습니다.

새벽 명상 세션을 마치신 리아님이 준비해 놓은 스피커와 오디오 등등을 차에 올리고, 출발~~

탄천 휴게소에서 약 30여분 남짓 해물 순두부찌게를 먹고 약 4시간 30분에 걸쳐 오후 1시 30분쯤

도착한 지리산 천은사.

아름드리 나무마다 기운이 짱짱하고  빗소리에, 그 소리에 질세라 빗줄기도 아랑곳하지 않고

나르고 지저귀는 새소리.,  계곡의 힘있고 청량한 물소리가 피로를 싸악 가시게 하네요.

저절로 자연의 소리에 귀기울여지고 걷던 길을 멈추게 됩니다..

지리산이 왜 명산인지를 알것 같습니다.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웅장하네요.

지난 2월양동 자연명상 캠프 참가 인연으로 12분의 익산. 정읍, 광주, 순천, 구례등 전라도에서

상담센터를 운영하시거나, 정신분석과 상담을 전문으로 공부하시는 선생님들과의 액티브 명상 시간.

오쇼 쿤달리니 명상과 하트 명상,  소리치유 명상, 자연에서의 행선과 스탑 명상, 가슴에 자비를 자비 힐링 테라피.

첫경험을 잊지 못하셨다가, 두번째 경험을 하면서 처음에는 느끼지 못했던 편안함, 자연스러움.

일어나는 해프닝들, 경험이 주는 것에 대한 새로운 이해, 몸이 소리통이 된 느낌, 양손에 느껴지는 짜릿한 기감들.

몸에 깨어 살라는 신호. 가벼워진 어깨, 가벼워진 마음, 명상을 나누고 함께 공유한 사람들과의 유대감.

허깅속에서 느껴지는 가슴의 박동. 호흡의 신비....

사찰에서 내어주는   신선한 야채 반찬과 식사후 달달하게 마신 커피들.

그리고 함께 명상을 나눈 도반들의  편안한 모습과 미소.

오히려 많은 선물을 받아 가네요.

난솔님의 초대로 지리산 자락 야생화 곳곳이 심어 놓은 재미난 돌담 안 마당에

한 잎씩 닦아 놓은 듯한 감나무 아래에서 예쁘고 귀한 음식 대접 받으며 보낸 즐거운 시간도 잊기 못할꺼예요.

명상 프로그램 일정을 맞출 때부터 이틀  내내 모든 준비를 도와주신 마다님과 함께 해주신 분들과 리아님과

모든 시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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