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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산야신 탄생!!! 포포= 마 아난드 수, 전서영= 마 안타르 크란티, 정나현= 마 프라부 메이요!! 축하축하^^ 23일 셀러브레이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3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55
내용
다사다난했던 2017년 지난 봄에 이어 12월에는 세 분의 산야신이 탄생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데뷔하여 신선한 아름다움과 발랄함, 흥겨운 축제의 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오신 포포 제민재님= 마 아난드 수
불과 얼마 전에 나타나 명상에 흠뻑 빠지시며 날마다 새로움과 경이를 즐기고 계시는

전서영님= 마 안타르 크란티
명상을 통해 21세기 이십대 청춘별곡을 완전히 새롭게 창작해가며 부활을 향해 초전박살 정신으로 정진해가는 정나현님= 마 프라부 메이요
세 분 산야스 축하축하축축대경축하~~ㅎ ㅎ ㅎ
이번에도 역시 발번역 오쇼가 직접 들려준 이름 해설  원문첨부하여 올립니다.
12월 23일 우리 모두 양동 자연 명상장에서 만나 축하와 나눔의 파티, 파뤼, 프아티티---- 신나게 뻘지게 흠뻑지게 나누어 보아요~~
우하하하하^^







마 아난드 수-
아난드는 더 없는 기쁨이다; 곧 “더없는 기쁨의 진주”라는  뜻이다.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들을 지니고 있지만 그것들을 철저하게도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엄청난 보물들을 지니고 있지만 그것들은 완전히 무의식 속에 들어가서 더 이상 그것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외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진다. 우리의 눈은 외부를 보도록 훈련된다. 천천히 우리는 내면을 보는 법을 잊어먹는다.
 산야스는 내면을 바라보는 시작이다. 나는 외부 세계를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단지 외부적으로만 산다는 것은 대단히 흔하게 산다는 것이고
대단히 지루하게 사는 것이다. 자신의 존재 속으로 깊이 뛰어들기 시작하지 않는 한 시는 결코 솟아나지 않는다. 노래는 나오지 않는다. 삶에 춤같은 건 없게 되고 신선한 액즙은 흐르지 않는다.
 그대가 안을 보기 시작할 때 그것은 세상에 대항한다는 것이 아니다. 사실은 그대의 눈이  내적 향기로 그처럼 풍요로와서 그대가 외부를 바라볼 때 외부 또한 변형되는데 그것은 그대의 바라보는 법이 변형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세상은 더 이상 그 세상만은 아니다. 물질계의 세상만은 아니다.
그것은 신성해진다, 아니 신이다. 하지만 신은 먼저 내적으로 알려져야만 한다. 그런 연후에 외적으로 알려질 수 있다.
산야스가 거대한 혁명이 되도록 하라.
외면에서 내면으로 가는 혁명, 각성의 변화, 촛점의 변화가 되게 하라. 그것이 내가 여기서 하고 있는 일이다. 모든 어린이가 가지고 태어난 예술을 그대가 다시 배우도록 도와주는 일. 하지만 사회는 어떻게든지 모든 어린이와 그의 의식을 뒤죽박죽 만든다.
때문에 인간이 엄청난 값어치를 지닌 진주가 될 때 , 그 진주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저 너머의 것, 더없는 기쁨의 진주이다.

Anand Su. Anand means bliss; a pearl of bliss. Man has infinite capacities but is utterly unaware of them. He has tremendous treasures but they have completely gone into his unconscious, he is no more conscious of them. From the very childhood we are made to be extroverts; our eyes are trained to look
outside. Slowly slowly we forget how to look in.
Sannyas is the beginning of looking inwards; I am not against the outside, but just to live on the outside is to live a very mundane life, is to live a very prosaic life. Unless one starts diving deep into one's own being, the poetry does not arise, the song does not happen, life remains danceless; the juices do not flow.
And once you start looking in, it is not going against the world. In fact your eyes become so rich with the inner flavor that when you look outside, the outside is also transformed because your vision is transformed. Then the world is no more just the world; it is no more just matter. It becomes divine, it is god. But first God has to be known within, then only can he be known without.
Let sannyas be a great revolution -- a revolution from the outside to the inside, a change of awareness, a change of focus. And that's my work here: to help you to relearn the art that every child is born with; but the society somehow manages to mess up every child and his consciousness.
Then one becomes a pearl of great value, a pearl not of this world but of the beyond.


마 안타르 크란티-
이것이 그대의 새로운 이름이다. 마 안타르 크란티. 안타르는 내면의, 크란티는 혁명— 내적인 혁명이라는 뜻이다.
 두 종류의 혁명이 있다. 하나는 사회에 대항하는 것이며, 정치적인 혁명이다. 그것은 항상 실패했다. 결코 성공한 적이 없었으며 결코 성공하지도 못할 것이다. 우리들은 구조를 바꿀 수 있지만 인간의 의식이 변하지 않는 한 그것들은 다시금 똑같은 구조를 만들  것이다. 왜냐면 그 구조란 의식의 내적 구조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그것이 러시아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그들은  폭군 차르에 대항하여 반항하고 반역을 일으켰지만  그들이 만든 것은 더욱 나쁜 노예제도다. 스탈린은 무시무시했던 이반 황제보다도 더 끔찍한 짜르임이 증명되었다.
사람들의 의식은 전과 같은 채였고 그들은 다만 외부적인 구조만을 파괴했다. 의식이 같은 상태라면 그것은 같은 구조를 다시금 만들어낼 것이다. 전보다 더욱 강하고 더욱 경직된.
그것이 거의 모든 나라에서 세대를 거쳐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모든 혁명은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희망이 있다—다른 종류의 혁명, 내적인 혁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대가 예속의 바로 그 원천에 반역을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의 의식은 부분적으로만 의식적이다. 십분의 일만이 의식적이다. 그 십 분의 구는 무의식적이며 어두운 대륙이다. 그 무의식, 그 어둠은 추방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내면에 더욱 많은 빛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명상의 작용이다. 명상은 더 많은 내면의 빛을 창조하는 유일한 연금술이다. 그리고 그대의 전 존재가 의식으로 가득할 때, 그대의 내면이 빛으로 충만할 때 혁명이 일어난다. 붓다나 예수가 태어난다. 산야스란 궁극적인 지점을 향한 첫 번째 걸음이다.
This is your new name: Ma Antar Kranti. Antar means inner; kranti means revolution -- the inner revolution.
There are two kinds of revolutions. One is against the society: the political revolution. It is always a failure, it has never succeeded. It is never going to succeed. We can change the structure but unless people's consciousnesses are changed they will create the same structure again, because the structure arises out of the inner structure of consciousness.
That's what happened in Russia. They rebelled, revolted against the Czar, and what they created is far worse slavery. Stalin proved to be a bigger czar that even Ivan the Terrible, because the consciousness of the people remained the same, they only destroyed the outer structure. And if the consciousness is the same it will create the same structure again.  -- stronger, far more solid than before.
 That's what has been happening down the ages in almost all the countries. Each revolution has failed.
 But there is hope -- hope because there is another kind of revolution possible: the inner revolution. You start rebelling against the very source of slavery. Our consciousness is only partially conscious, only one tenth of it is conscious. Nine tenths of it is unconscious, a dark continent. That unconsciousness has to be
dispelled, that darkness has to be dispelled. We have to create more light inside.
And that's the function of meditation. Meditation is only the alchemy of creating more inner light. And when your whole being is full of consciousness, when your inside is full of light, the revolution has happened. The Buddha or the Christ is born. Sannyas is the first step towards that ultimate goal.


마 프라부 메이요-
그대의 새 이름은 마 프라부 메이요이다. 프라부는 신, 메이요는 매직 곧 신의 매직이란 뜻이다.
 전 존재계는 하나의 마술 같은 현상이다. 그것은 기적이며 신비, 측량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진정 알려질 수 없는, 미지의 것일뿐더러 알려질 수가 없는 그런 것이다. 사람이 더욱 현명해질수록 그는 더더욱 아무 것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모든 것이 신비로와지기 시작하고 그대가 온갖 신비들에 둘러쌓일 때 .. 그런데 그것이 바로 사실인 것이다. 우리는 모든 종류의  신비들에 의해 둘러쌓여있다. 우리는 우리들의 머리 속에  그토록 갇혀 있는 탓에 계속 외부를 바라보고  무지해진다.  그렇게 해서 우리의 삶을 빈곤하게 만든다. 삶의 신비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이 우리의 무지함이 된 것이다.
 삶의 신비들, 그 마법에 적응해야한다 그때 인간은 갑자기 다시금 어린아이 이다. 때묻지 않은, 놀라움과 경이로 가득한. 그 놀라움과 경이는 종교적 인간의 기본적인 자질이다. 예수나 붓다는 그러한 놀라움과 경이로 산다.  모든 붓다들은 비논리적이며 역설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그 이유는 단순하다. 그들이 수학이 아니라 매직 속에 둘러쌓여 사는 것이다. 그들은 논리가 아니라 사랑에 둘러쌓여 있다.
계산적인 마음의 길을 버리고 비계산적인 가슴의 길을 배우기 시작하라.
그리고 어느 순간 갑자기 문이 열린다. 실은 그 문은 항상 열려 있는 채였다. 우리가 그것을 보지 않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벽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This is your new name: Ma Prabhu Mayo. Prabhu means god, mayo means magic -- god's magic.
The whole existence is a magical phenomenon. It is miracle, it is mystery, it is unfathomable. It is really unknowable -- not only unknown, but unknowable. The more wise a person becomes, the more he knows that he knows nothing. And when everything starts becoming mysterious and you are surrounded by all
kinds of mysteries... which is the fact. We are surrounded by all kinds of mysteries. It is just that we are so much enclosed in our heads that we go on overlooking, ignoring, and that impoverishes our life. Ignoring the mysteries of life becomes our ignorance.
 One has to be available to life's mysteries, its magic, and then suddenly one is again a child — innocent, full of wonder and awe. That wonder and awe is the fundamental quality of a religious person. A Jesus lives with that wonder and awe, a Buddha lives with that wonder and awe. In their lives all the Buddhas are illogical, paradoxical, for the simple reason that they are surrounded by magic, not by mathematics; they are surrounded by love, not by logic.
Start unlearning the ways of the calculating mind and start learning the ways of the uncalculating heart.
And any moment, suddenly the door is open. In fact it has always remained open. It is just that we are not looking at it. We go on looking at th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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