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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명상 게시판

제목
6월 용서와 화해 <자연 명상 캠프>를 마치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69
내용

뜨거운 태양아래.

시원한 명상 에너지 샤워~

6월 명상 캠프 함께 하신 아름다운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하님의 아름다운 두 따님이 엄마의 초대로 제주도에서 자연 명상장으로 왔습니다.

명상을 마치고 나눔시간에 명상으로 초대해준 엄마에게 감사하며 나누었던 이야기가 감동이었습니다.

캠프 내내 친 형제처럼 가까이 다닌 리비오님과 사공님

 이벤트 미스틱로즈를 하며 직장을 그만두고라도 3주 그룹 경험을 하고 싶다고,

이제는 캠프가 정말 편안하게 오고 가는 장소가 되었다고 나눔이 있었습니다.

데바루스님과 프레모님 아나드 수님, 바라밀님은 친자매처럼 ㅎㅎㅎ

요즈음 한창 아름다움과 예쁨 발산중이신 메이요님과

시원한 머리 컷트로 반전 톡톡 튀는 아티토님

모든 명상 마다 신나게 올 인, 올 킬 하신 날개님,

오랜만에 수박 들고 반갑게 오신 향숙님과 친구분.

푸나에서 우크라이나에서 미스틱로즈 그룹 따블로 하고 오셔서 완전 신나게 소리지르고 풀고, 해소 되어 좋았다는 쑥님.

명상 무한 애정 가지고 계신 하트님과 강원 사임당 교육원에서 오신 사랑님.

사랑님은 너무 행복한 시간이셨다고 어려차례 말씀을 하셨는데 아마도 나이트 파티때 특히 많이 들은것 같습니다 ㅎㅎ

학생 치유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 했었던 성민군과 어머님이 열심히 명상하고 힘좋은 성민이는 무거운것 들고 도와주며 함께 하셨구요. 토요일 병원 문 닫자마자 달려오신 삶사랑님과 양동에서 숲 치유 해설사로 계신 치유사 3기로 오신 은희님

일요일에 달려오신 무이님과 해피님까지 함께 했습니다.


누구라도 자신의 고통을 극복하는 일은 자신 밖에 할 수 없다는 오쇼의 말씀속에서

나의 고통을 바라보는 것이, 

명상으로 만나야 하는 내면의 억압들이

먼지를 털어내는 것, 옷을 벗는 것이 아니라 살갖을 벗기는 고통이라고 하더라도

다시 만나고 재 체험하면서 렛고우 되는 경험들을 합니다.

웃고 울고, 용서와 화해 속에서

지복의 기쁨들을 만납니다.

더 가벼워지고, 더 행복해짐을 느낍니다.

삶과 죽음, 아름다움과 추함, 고통과 기쁨이 함께 공존하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알아차리는 것.

그 안에서 침묵을 경험합니다.


부산에서 맛있는 어묵을, 완전 무공해 100프로 사과즙을, 달달하게 맛있는 시원한 수박을, 먹고 먹고도 남을 만큼 많은 와인을,

귀한 떡을 무겁게 들고 와주셨는데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

7월 완전한 예스!!  바캉스 캠프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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