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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후기

제목
2.18~19. 주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2.2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48
내용

보선님, 아미로님,

신규 부천에서 연화님,

오온님, 한사님, 하늘춤님, 바라밀님,

느무느무 오랬만에 안혜영님, 혜영님과 단짝쿵 아딜라님~

펄싱 신규 참여남 해피님이 함께한 1박 2일...


웃음으로 시작해서 하트차크라, 쿤달리니, 펄싱 '생식기'편, 다이나믹까지...go go~


신규 연화님은 다른 단체에서 다이나믹, 쿤달리니 명상경험을 해보셨고, 특히 다이나믹을 좋아한다고 하신다.

원래는 1박2일 등록하셨는데, 사정상 토요일 전일정만 하시고...다음번에 다시볼 날을 기약하며...

처음이신데 명상몰입도 좋으시고 편안한 연화님~^^

전화 목소리만 듣다가 직접뵈니 반가웠고, 그전에도 여러번 센터 다이나믹과 오쇼테라피에 참여하고자 하였는데

사정상 참여를 못하시다가 이번에 인연이 닿았다.

부산이 고향이라며, 자미의 경상도 목소리에 고향을 물어 경주라하니 같은 경상도 반갑고, 다이나믹 좋아한다니 또 반갑다. ㅎ


오랬만에 혜영님 그전보다 편해뵈고 여유를 찾으신듯~ 반가웠고~

혜영님 오니 아딜라님이 쿵짝짝 좋아좋아서~^^ 헤 헤~

자미도 오랬만에 혜영님 뵈서 반가 반가웠어요 ~^^


리아님의 쿤달리니 명상 시간...





하트차크라 명상 시간...


토요일 저녁 식사시간~

딸기와 귤과 함께 센터 깜짝 방문 현재님~

인도에서 약 10일전에 왔다한다.

느무느무 오랬만~ 얼굴 까먹을 뻔!뻔! 했슈~~~~~

얼굴은 예나지금이나 핸썸~썸~

한달간 인도 푸나 아쉬람~

짧았지만 좋았다고~

깜짝 방문후...현재님 일터로...

반가웠어요^^



펄싱 '생식기' ~


점잖은 표현 음부, 음경~

직설적 표현 보지, 자지~

이미...언어 하나에도 우리의 마인드가 건드려지는 지점.

혹은 개인에 따라서 아무렇지도 않는.

성에 대한 터부와 두터운 억압은 개인을 넘어 집단무의식과 유교사회적 관습에 뿌리깊이 깊이 박혀있으므로...

가시덤불같은 층층의 억압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내는 작업의 일환~

+, _ 의 자연스러운 끌어당김 = 연애, 혹은 연애감정. 짝사랑...기타등등~

사라사이님의 생식기에 대한 설명들...

아무렇지 않은듯 해도,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어딘가를 툭! 툭! 건드린다.

51%의 남성성과 49%의 여성성 = 남성

51%의 여성성과 49%의 남성성 = 여성

2%의 차이.

우리 개인안에 다 있다. 양성성이...결국 내면에서 음양이 통합되면 제3의 눈으로 수직상승하는 에너지의 힘.

진정한 브라마차리아(독신수행)의 길로 가기위한 문.

외부는 내면을 비추는 거울~

외부의 이성은 내 내면의 거울~

이 사실만으로 사는게 재미있다.

모든 외부는 나를 거울처럼 비춰주니 그게 다 공부지.

삶이 재미 있어지게 만드는거. 사람, 연애, 관계, 이성, 남자, 여자, 성, 즐거움, 쾌락, 욕구, 욕망, 사랑, 집착, 이거저거.

삶의 재료들 지지고 볶고 하다보면 재미있어지는거.


펌핑~

웃음과 눈물.

파트너와 펌핑을 주고받을때

어떤때는 느닷없는 웃음이 배시시^^배시시^^

어떤때는 눈물이 줄~줄~주르륵주르륵~

그러다 어느새 end~

보이지 않는 어떤 긴장을 한꺼풀 또 내려놓는 지점.

그냥 그뿐...


섬세하고 상세한 편안한 가이딩 사라사이님께 감사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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