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ENU

명상 후기

제목
121회 10월 자연명상 캠프를 다녀와서...(2017년 10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1.28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6
내용
우리는 하나!

우정도 하나!

정말 오랜만에 소식없이 반갑게 찾아 주신 몇분이 계셨죠?

이제는 그만~ 학교를 조기퇴직 하시고 소녀같은 웃음으로 찾아와주신 지혜의 나무님, 

짧은 시간이었지만 10월에 있었던 황금 연휴 기간 동안 황금 초이스 - 푸나의 오쇼센터에서 명상하시며

새롭게 오쇼에 대한 비젼의 이해를 경험하고 오셨다는 유하님,

오랜동안 오쇼책을 가까이 두셨었는데, 역시 명상은 경험 되어져야 한다고

수돗가에서 나눈 도란도란 이야기 참 즐거웠습니다.

1년만에 양팔 끼고 당김과 밈으로 다시 캠프에 참여하게 된 우드기타님..

바베큐 파티를 준비하는데  엄청난 속도로 명상동과 산장동을 오가며 음식을 나르시더니,저녁 식사이후에 그 많은 설겆이를

엘티이급의 스피드로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피티 뒷 마무리 후에  인도음악에 맞추어 뜨겁게 춤추었던 짧지만, 열정적인 셀러브레이션

함께 즐거웠습니다..

잘 생긴 찰리님의 창의적인 손길로  오쇼 아트 그림들이 벽에 하나하나 걸렸습니다. 자상하기 까지..ㅎㅎ

소리 소문없이 나타나시고 또 사라지신 보선님, 일요일 일정이 있으신데,  먼길 차로 왕복 하시기 걱정이 되었는데

 건강이 많이 좋아지셔서, 자주 뵐수 있을것 같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말없어 보면 언제나 웃고 있는 사공님 반가웠구요. 늘 감동과 웃음을 나누어주시는 데바루스님과

눈 마주보면  눈물이 차오르는 프레모님, 밝은이 아딜라님, 명상을 사랑 하시는 하트님.

 명상때마다 엉엉 어린아이처럼 울음 보따리 무장 해제 시키신 대구 명희님~

엄마 마음으로 만들어주신 맛있는 요리들 감사드려요..다음 달에는 특별히 20대를 위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오신다고

하시네요. 

카타르시스 지버리쉬명상과 춤을 시작으로, 오쇼 쿤달리니 명상, 그리고 소셜 명상을

잊지못할 다이나믹 명상 시간, 그리고 최면 치유 명상과 이너스마일, 손춤 명상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한분 한분의 명상 나눔이 인상적이었구요.

글은 짧지만, 이번 캠프에 특별히 마음에서 만나지는 많은 감동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한 순간 순간이 기쁘고 감사할 뿐!

 

오쇼께  감사드리고, 리아님, 자미님 명상에너지 함께 나눈 모든 도반들에게 감사합니다.

11월 캠프에서 또 만나요~~

 

 하나 둘 셋의 셔터마다 무한 창의 발휘하시는 데바루스님 포즈, 재미있게도 한번도 다른 포즈 취하지 않으시는 한분 ㅋㅋ

그래도 미묘하게 다른 모습이 보이는 듯해요   하하하




0
0

게시물수정

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삭제게시물삭제

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도로명 주소 : 04164 토정로32길 17 강변살자빌딩 (구 : 미스틱로즈 명상센터 )
구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동 6-97 강변살자빌딩

전화 : 02-718-0778 / 02-703-0778    휴대폰 : 010-8565-7999
사업자번호 : 217-04-25489  대표자 : 정효순

today
156
total
85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