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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후기

제목
2017년 8월 자연명상 캠프를 마치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28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0
내용

맑고 청명한 날씨 양동 금왕골 액티브 자연 명상 캠프장에서의 8월 자연 명상 캠프 ^^

부산에서 하나님과 루카스님이 대구에서 명희님과 바람의 딸님이 강릉에서 하트님, 영월에서 일동님, 청주에서 사공님

인천에서 데바루스님과 프레모님 서울에서 아딜라님, 해피님, 효근님, 포포님과 와인회장님, 박하님,원선님, 자미와 아티티

그리고 리아님. . ^^

어느덧 가족이 되어버린듯,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며, 명상하고, 먹고, 자연과 함께 놀았습니다.

 

감정 정화하고, 마음을 정화하는 오쇼 쿤달리니 명상과 미스틱로즈(웃음, 눈물, 침묵)그룹 명상 이벤트를 했습니다.

이미 가을이 와버린 양동에서의 시원한 여름밤.

저녁 야외 파티에서는 모두 숄을 걸치고 긴팔 옷을 챙겨 입었어요.

맜있는 음식들과 기분좋은 담소, 그리고 음악, 밤하늘의 별과 도시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계곡의 물소리.

그렇게 긴 밤이 하얗게 지나갑니다.

와인회장님이 빵빵하게 들고 오신 각국의 와인 맛보기 완전 짱이었습니다. ㅎㅎㅎ

 

새벽 다이나믹 명상을 마치고, 하트의 공간에 가득 사랑을 담았어요.

많은 분들이 기쁨을 만나서, 감사함을 만나서 눈물을 흘렸구요.

존재 스스로 이미 완벽함을 발견하고, 나다움에 감사하고, 그리고 명상하며 만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지난달에 처음 오셨던 참가자는 훨씬 편안하게 명상 참여 하게 되었다고, 눈물을 만났는데 신기해 했습니다.

눈물이 목적이 아니고, 그 안에 담긴 많은 해프닝들과 몸안에 쌓여져 있던 슬픔들에 대한 알아차림에

반가워하고, 환영합니다.

이어서 오쇼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혁명의 꽃을 관람했습니다.

명희님과 자미님과 함께 참깨를 털었구요...

삼삼 오오 여유있게 담소들을 나누고 산책을 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다시 만나자고 허그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8월 이미 가을이 와 버린 양동 금왕골의 자연 명상캠프 감사히 잘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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