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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후기

제목
2017년 7월 자연 명상 캠프- 한여름의 바캉스- 후기 ~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0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60
내용

혼란함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하고, 순간순간 기쁨으로 보냈던 순간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노마인드 명상 테라피 그룹 5일째를 마치고 함께 참여하신 하트님과 오아시스님,  지난 원주 캠프때보다 더 자유로워 보이고 편안해 보이시는 아름다운 현명님 홍대앞에서 명상 찜질방을  운영하시며 오쇼명상을 사랑하시는 장 선생님, 앗뜨 앗뜨거 뜨거운 가슴의 두 명상녀 데바루스님과 프레모님.구미에서 오신 보살 보선님과 하나님이 카풀로 함께 오셨구요, 부산에서 첫참가 하시며 멋지게 등장하신 루카스님, 대구에서 먼길 오신 해맑은  하리옴님~

월명상 첫 등록하시고 유쾌한 남편분과 와인 빵빵하게 들고 나타나신 패셔니스타 민재님, 당일 서울에서 대절 택시 타고

양동으로 들어오신 조정혜님과 함께 일하시는 남선생님. 딱 일년만에 여름캠프 참석하신 이뭐꼬님과 로맨틱 춤꾼 상현씨

멋쟁이 신사 아룬님과 도현이 엄마 하호라님과 가족들...


이번 캠프는 정화명상- 카타르시스 명상을 통해 자신의 표현되지 못한 억압과 부정성, 광기들을 털어내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자신만의 울타리안에서 스스로 향하던 길들을 잠시 접어두고

오쇼의  현대인들을 위해 고안된 마음 정화 프로그램들과 함께~ 했습니다.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은 첫날은 어리둥절, 둘째날은 다이나믹 명상 후에  지버리쉬를 하면서 느낀 신비체험들에 대해 이야기하시면서

참 이상했다는 말씀들이 있었구요. 아직도 내겐 슬픔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하신분들도 있었습니다.

나눔의 시간에 참가자 한분한분이 말씀하시는 따뜻함. 힘들었던 시간들의 만남, 신비한 에너지 체험들.

늘 자기 자신과 지내면서도 몰랐던, 새삼스럽게 알아차리게 되는 삶의 패턴들을 알아차리며,  이해와 화해, 기쁨과 고통을 만났습니다.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고, 새소리를 듣고, 밤공기 마시며 맨발로 춤을 추었구요.

누구의 무엇이 아니고, 오롯이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만의 현존을 느낍니다.

기쁨.

그것을 누렸습니다.


참가자들의 명상을 돕기위해 동분서주 애써주신 자미님과 아티티님에게 감사와 사랑을 보내요~

힘들게 산장동과 명상동에 대형 에어컨을 옮기고 달고,하며, 우여곡절 좌충우돌 하면서도

언제나  명상하는 사람들은 럭셔리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 리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ㅋㅋ


개인적으로는  잊을만하면 찾아주시는 명사가들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아~ 보람있다.' 그런 하트의 소리가 들리네요.

더 열심히, 행복하게 여러분들의 명상터를 지켜내는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바이~바이~  다음달에도 또 만나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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