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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후기

제목
2017년 6월 제 117회 자연명상을 마치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2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8
내용

변화를 요구하는 아우성이 오랜동안 있어 왔습니다.

두려움 때문에, 게으름 때문에, 이것 때문에, 저것 때문에 미루어 왔던 변화의 요구를 이제는 받아들일 때가 되었습니다.

명상을 통해, 경험으로만 알아지는 나름의 체험들로 반가웠고, 기뻣습니다.


수원에서, 춘천에서 오신 신규 두분.

 한분은 오직 다이나믹 명상 하나를 하기 위해 새벽 5시에 집을 나서고, 한분은 침묵 수행 몇일을 마치시고 마로 이곳으로 오셔서

명상후 침묵. 식사 시간에도 홀로 있음에 깨어 지내셨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티아님과 멋쟁이 신사 아룬님, 토요일 저녁에 도착해

늦도록 좋은 음악 준비해 준 상현씨. 명상하는 곳에는  언제나 짜짜짠 나타나시는 데바루스님. 프레모님. 리비오님. 혜경님.

매일 세션과 명상에 온 에너지 쏟고 계신 날개님...

가뭄에 더 깊이 뿌리 내리는 나무처럼

변화와 성장에 대한 갈망이 더 전적인 명상으로 뛰어 들게 합니다.


정화 명상으로 2일간의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버리쉬 명상과 칼리 명상,  도그 명상, 그리고 다음날 노마인드 명상 이벤트...다이나믹 명상, 쿤달리니 명상..

명상시간에 쏟아내는 부정적인 감정과 억압들 마음안에 쌓아둔 쓰레기들과 광기와 슬픔들...

조금씩 자신을 알아가고, 조금씩 가벼워집니다. 평화로운 고요가 찾아옵니다.

자연명상으로 숲 길을 걸었습니다.

푸른 하늘, 초록이 물든 숲길.

알알이 붉게 영근 산딸기를 따 목마른 입속을 달달하게 적셔 가며,

형광 주황빛의 야생 나리꽃도 만나고, 향 진한 쌉름한 취나물도 뜯고.

피부로 빠져나가는 탁기들 , 거친 숨으로 뱉어내고, 그 공간에  맑은 새 공기 불어 넣습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으로 빠져들겠지만, 

더욱 강해지고, 더욱 행복해지고, 더욱 명쾌해질 우리!!

그래서 또 다시 요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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