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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후기

제목
5월 24일 옴만트라 무료명상...기타 등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5.30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81
내용

어제는 낮부터 함께 명상한 제제님,

직장 일찍마쳐 6시부터 4키로를 걸어서 센터까지 온 리비오님~

3개의 바쁜 스케줄을 마치고 몸은 피곤한데...다이나믹 그런거 말고 옴만트라여서 냉큼 온 프레모님~

10주년 기념 럭셔리 시계 선물 들고온 아미로님~

무이님과 바라밀님~

아딜라님~

신규남 자연님과 신규녀 열매님~





끝나고 잠시 나눔을 했는데...자미는 기억이 가물가물...요새 상태가...ㅋㅋ

다들 무언가 각자 다른 체험을~

몸의 어느 부위가 뜨거웠다가 차가웠다가 에너지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이래서 옴옴 하는구나...

4키로 걸어온 리비오님은 잠온다더니 이완시간 꿀잠~

옴명상을 개인적으로 좀 해보셨다는 신규남 자연님. 함께온 열매님~ 반가웠어요~^^


회사 10주년 기념으로 아미로님이 럭셔리 에펠탑 수공예 금박장식 시계 2개~

작은거는 센터용

큰거는 리아님 선물~



시계가 거의 무소음으로 조용하면서도 고전적 엔틱함으로 예쁜데~

시계 보믄 딱! 아미로님 생각저절로...남.


마치, 새로운 장난감을 만난듯 보시는 리아님~



리아님이 시계를 보자마자 에펠탑이네...하고 바로 알아보신다.





작은것도 큰것도 모두 예뻐요~


프레모 말처럼 시계추 왔다갔다 하는거를 보니 명상된다며....

작은거는 시계추 정신없이 왔다갔다...큰거는 조금 천천히...ㅋㅋㅋ


뒷풀이는...어김없이 전집에서...

사랑이 가져오는 풍요로움이라는 아미로님의 이름 이야기가 나와서...

남동생 회사 이름을 새롭게 정하는데 어떤 이름이 좋겠냐며 물으셔서...

우리모두 만장일치로...아미로. 좋다고...


어제는 오랬만에 청일점 리비오님도 함께~

주로 센터에 남자가 없다보니 여러 센터 회원모임에서 청일점!


잠깐, 지난주 무료명상 다이나믹 이야기...

지난주에는 허니, 베사 커플과 현재님, 바라밀, 무이님이 다이나믹 명상 참가~

자미와 사난다는 양동에서 며칠간 산속에 흙발고 나물캐고 그러다 센터로 무료명상하러~

원래는 데모버전 다이나믹 이었는데...

갑작 에너지 넘치신 사단다님이 풀버전으로 제안~

헉~!, 산기운 땅기운받아서 에너지 충전 받으신듯한 사난다님.

무료명상을 꾸준히 온지 꽤된 무이님도 당연히 다이나믹 명상 처음 아닌줄 알았는데...

무이님이 다이나믹 처음이라고 하신다.

그리하여 첫 시범을 보이는데...

딱! 첫마디..."왠지 오늘 잘 못 온거 같다" ㅎㅎㅎ

그래도 밀어부쳐~~~~~~~~~풀버전 ㅋㅋㅋ


첫 경험! 그녀의 소감이 인상적이었다...

4번의 죽을고비! ㅎㅎㅎ

처음에 호흡하다가 죽을뻔( 아니 더 정확히는 죽을것만 같은 상태...)

코로 호흡하다가 호흡이 안되서 나중에는 입으로도 호흡. 호흡.

다들 미친듯 하니 안할수도 없고, 빠져나갈수도 없고. ㅎ

두번째 카타르시스 할때는 소리지르다 죽을뻔~

세번째 손들고 점프하다가 또 죽을뻔~

네번째 손들고 있는데 어깨, 목 아파서 죽을뻔~

이리하여 4번의 죽을고비를 넘기고 다이나믹 완주를 축하^^ 축하^^

('다른 명상은 중간에, 혹은 마지막에 앉아서, 혹은 누워서 쉬는 타임이라도 있는데...이건 뭐! 쉬는타임도 없어 ㅠ)

정말 죽기살기로 했나보다...했다. ㅎㅎㅎ


옆에서 듣고있던 단짝 바라밀님이...한마디 덧붙여...

누구 한명이라도 바닥에 누워쓰러지면 같이 드러누울려고 했는데 아무도 쓰러지는 사람도 없어. ㅎ


허니님도 이날따라 앞에서 뒤에서 뛰고 소리지리고 하는통에 평소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고...깊이 몰입되었다고.


현재님도 오랬만에 다이나믹~ 막상하면 엄청 열정적으로 하는 현재 오빠~


지난주 무료명상에는 그랬구요~


5월 1.2.3주, 주말명상시간에는 작은 인원이지만 첫주부터 소소하게 여러분들 다녀가셨어요.

깊은 사랑님, 사라사이님, 리비오, 한사, 제제, 아딜라, 프레모, 현재,

오랬만에 파주 샥티님 지난주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양동 자연명상장 한번 놀러오겠다고...

거의 1년만에 네팔 산야신 고빈다님~ 일요일 아침일찍 다이나믹 시작시간보다 일찍와서 센터앞에 서성이는

짧은머리, 수염자른 깔끔한 모습의 고빈다를 보니 반가움 듬뿍.

항상 오쇼 말라를 목에걸고 있는 오쇼맨, 신심이 깊은 순수남 고빈다.

한국에서 돈을 벌어...네팔 오쇼센터에서 평생 명상하며 사는게 꿈인 고빈다.

네팔에 오쇼 센터도 많고 오쇼산야신이 무지 많다고 합니다.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겠지만 고빈다말로는 100만명.

희말라야의 기운듬뿍 서린 네팔 오쇼센터. 고빈다가 언제든 놀러오라는 말만으로도 좋으내요.

지난 1년간 고된 노동을 하며 힘들게 지낸 이야기와 네팔 친구가 힘들어하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짠했는데...

지금은 잠쉬 쉬면서 새로운 일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고빈다의 앞날에 무한한 지지와 축복, 사랑을 보내봅니다.


5월 월회원이어서 매주말 주중 자주 얼굴보는 제제님~

먹을때 특히 생기 넘치고, 음악을 좋하함. ㅋ

음악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녀가 여기저기 다양한 나라 음악들이 많은거 같아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댄스파티 디제이 제안을 했더니...

한번 해볼 수도 있을것 같다...고 한다...생각만으로 신난다...


5월달을 대충 얼버무려봤어요. ㅎ

게으름과 귀차니즘과 이것저것...멘탈 '멍멍'하다보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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