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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후기

제목
5월 아름다운 자연, 명상 캠프를 마치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5.30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56
내용


" 왜 그랬는지 글쎄요~ 왜 갑자기 오고 싶었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오고 싶었다."

캘리포니아에서 완전히 뒤바뀐 시간에 피곤한 줄도 모르고

두툼한 스테이크 육포와 맛있는 초콜렛 파이, 마들랜 빵, 캘리포니아 견과류를 들고 나타나신 날개님.

지난해 푸나에서 함께 호텔 생활 같이 하신 오아시스님과 하트님은 날개님을 보자마자 괴성을 지릅니다.

으아아아~~ 오시는 줄 몰랐어요 ..어머어머

푸나에서 함께 보낸 시간들은 특별하죠. 저는 덩달아 신이 납니다. 기쁨을 본다는 것이 참 기쁘네요.  ^^

일찍 오셔서 오이도 깍고, 잔디도 깍고, 한번도 집에서는 해 본적없었다는  깊은 사랑님.

수행도반으로 만나게 되어 기뻐요. 여러 경험들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네팔에서 온 고빈다와 소냐는 목에 말라를 걸고 명상캠프 내내 행복하게 보냈다며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어디에서 바람처럼 나타나셨는지 에너지 팡팡  올리고 올리고 하신 바람님.

부산에서 막차를 타고 토요일 자정이 넘어서 부산 어묵 들고 반갑게 합류하신 데바루스님.

내면의 집으로 향하는 여행에 평화가 깃든 리비오님..

캠프내내 들일 도와주신 진국님, 리아님과 자미님..


자기 자신에 대한 앎의 도전에 힘겨워 하면서도

우리는 그 너머의 새로운 삶의 가치를 알기에

내것이라고 생각되었던 껍질들을 벗겨내고

본연의 있는 그대로의 순수를 만나는 시간들을 갖습니다.

무었이 되었든,

순간을 즐기고

무엇이 되었든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며

무엇이 되었든

지금 여기에 살고.


소셜 지구명상과 오쇼 그룹 테라피 이벤트로 본어게인 명상을.

감동과 즐거움 새로운 이해들을 마주한 시간이었다는 나눔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다이나믹 명상과 쿤달리니 명상, 옴 만트라 명상과 두가지 숏 명상을 함께 했습니다.

자연에서 주는 무한한 선물.

햇빛과 신선한 공기. 청아한 새소리를 들으며 야외에서 진행한 자연명상과  요가,

 흙에서 나는 건강한 음식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더 없이 행복했던 오월 캠프

여러분과 함께여서 더욱 그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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