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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후기

제목
제 114회 자연명상 캠프 후기. (다시 맞는 새 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3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81
내용

ᆞ  양동 담안의 자연 명상장에서 맞은 새봄 명상 캠프.

과거의 삶이 아닌 지금 여기서 현존 하는 삶으로의 초대-  두분의 산야스 셀러브레이션과 미스틱로즈 명상 이벤트

처음오신 분들을 위한 액티브 명상 맛보기. 오쇼가 현대인들을 위해 고안한 쿤달리니 명상과 다이나믹 명상

평화와 지순함의 선물 옴 만트라 명상, 건강 티벳 체조, 심각함 없이 삶에 대한 긍정성을 깊게 끌어내 주는 소셜- 사마사티(죽음)

명상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프레모님의 정성어린 담금주. 케잌과 와인

아딜라님과 자미님의 나물 반찬들. 맛난 짜이와  동생이 도네이션 해쥰 원두 커피 머신기에서 나오는 향 좋은 커피 ^^

장덕 한방 병원에서 오신 원장님의 즉석 치료로 마술같은 현장 함성 소리 ...

웃고. 울고. 즐기고. 감사하고. 이 모든것이 어울어진 행복한 명랑 캠프 였습니다.


명상을 시작하게 된 이후로 잊지 못할 여러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처음 푸나에 도착했을때 지금 생각하면 하하하 다시는 그렇게 하지 못할 것 같은  날들의 기억.

산야스 받던 날 밤 - 기쁨을 함께 나누어 주었던 친구들의 미소와 눈물. 가슴에서 콩콩 거리던 기쁨과 감사함.

어색하기만 했던 명상 캠프 첫 참가 했던 날.

그러나 어색함 보다 새롭기만한 새로운 새상에 대한 호기심,

이 모든 것이 이번 캠프에 다시 만나게 된 기쁨이었습니다.

하나로 연결 된. 당신의 기쁨이 그대로 나의 기쁨이 되고, 당신의 열망이 그대로  가슴으로 들어와 박힙니다.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다짐처럼.

앞으로 우리 이렇게 손잡고 가기로 해요

명상을 널리 알리고 싶어 맘 바쁘고 몸 바쁜  루나 수연씨, 청주에서 늦으막히 올라와 열심히 명상하고 뒷정리며 청소

깨끗하게 도와준 사랑스런 냉이님과 사공님. 삼총사처럼 처음이나 끝이나 유쾌 발랄 통쾌하게 지내신 프레모님 데바루스님 아딜라님

사랑의 진동으로 울림 커진 리비오님, 내공 깊으신 물광피부 원선님. 아름다운 자미님

장덕 한방병원 원장님과 한의사선생님. 그리고 심리치유 선생님.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오잉~~ 리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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