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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7회 12월 송년 명상캠프 <2018년 아듀! 친구여,우리는 젊은 날로 되돌아간다> 12월 29일~30일(1박2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2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73
내용

명상 SINCE 2001 Life & Meditation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제137회  명상캠프
국제명상재단 글로벌 컨넥션  한국 오쇼 명상센터


   ◈ 제137회 12월 송년 명상캠프 <2018년 아듀! 친구여,우리는 젊은 날로 되돌아간다> 

                          12월 29일~30일(1박2일) 



























올해도 우리는  자기 자신을 이리저리 시험해보고
나름대로 몸부림치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
노력 없이는 우리는 존재할 수 없다.
욕망이 없이는 우리는 존재할 수 없다.
애씀이 없이는 우리는 존재할 수 없다.
언제나 자기 자신의 위치보다 앞으로 도약하고 싶어 하는 우리,
계속해서 욕망의 페달을 밝고 있는 우리.
그렇지만 올해도 역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누군가는 좌절한다.
자신에겐 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인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노라고 누군가는 남몰래 고개를 떨군다.
그리고 한 해가 또 저문다.
그러나 길은 있다.
낡은 것들로부터는 낡은 것들만, 그저 그런 것들만 태어날 뿐.
새 것은 옛 것이 완전히 죽었을 때 오는 법.
옛 것의 죽음을 돕고 새것의 탄생을 도우는 것 그것이 명상이다.
낡은 것은 매일매일 죽어가고 있다.
옛 것의 죽음은 새 것의 시작.
친구들이여, 그대의 젊은 날로 되돌아가자.
초하룻날 그르치지 않으면 보름까지 간다고 하듯이
그대의  초하룻날로 돌아가보자.
삶 속에 덕지덕지 붙은 모든 케케묵은 것들, 죽은 것들일랑
미련없이 불태워버리자.
삶에 대한 질문들이 순수했던 그 시간들,
욕망 속으로, 사랑 속으로 더욱 더  뛰어들고나서야
그를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던 시간들
아직도 내면에서 활활 타오르는, 한 번도 꺼진 적 없었던
젊은 불꽃 속으로 몸을 던지자.
그렇게 새해는 태어난다.
새해는 결코 꺼져가는 태양 속에서 태어나지 않는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 속에서 새로운 것이 시작된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젊음 속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그들은 사랑 속에서 더욱 젊어지고, 진실 속에서만 더욱 새로워진다.
명상이 그곳에 있다. 이 해가 끝나기 전 명상을 들추어보라.
2018년 12월 송년 자연 명상 캠프 <2018년 아듀-친구여, 우리는 젊은 날로 되돌아간다>


   Meditation,  Goodbye to Miseries.
       Freshness & Wisdom,  By­products of Meditation.               


 청량리역에서 양동역까지 55분,
          양동역에서 계정리 금왕골 초록마을 자연 명상원까지 차로 10분



■송년 명상 캠프  스페셜!!


 ●송년 기념 <젊은 날로 돌아가기>명상 스페셜
젊음이란 새로운 것, 빛과 예스에 가깝고 낡은 것은 죽어가는 것, 어둠과 노에 익숙하다. 우리의 삶이 다채롭고 어떤 것을 실제적으로 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젊음의 방식, 예스의 방식을 배워야만 한다. 그리고 그 방식은 엄청나게 아름답다.


●오쇼 힐링 명상 베스트 스페셜
 삶에 있어서 행복과 불행은 걷기 위한 두 다리와 같다. 행복과 불행은 둘 다 그대의 친구가 될 수 있다. 그때 우리는 그 둘을 모두 감사하게 받아들일 것이다. 이제 그대는 행복과 불행을 둘 다 쓸 수 있다. 그러면 그대는 평생 한쪽 다리-행복이라는 다리-로만 걸으려 했다는 점을, 그래서 걸을 수 없었다는 점을 깨달을 것이다.


●가슴 치유 명상 베스트- 하트 명상, 오쇼 하트 차크라 명상


●겨울밤의 장작불 파티
장작불과 함께 하는 난로가의 겨울 밤의 낭만과 열정, 사랑 기쁨, 자유의 나이트 파티  
   나와 너를 이어주게 하는 것은 심장의 에너지. 기쁨, 사랑, 환희, 축제, 나눔.... 환희는 최대의 혁명.  참으로 명상적인 사람은 단순하며 쾌활하다.
 나눔, TalK, 축하, 춤! Free



자연 속의  명상. 자연과 함께 하는 최고의 각성과 자유+ 휴식과 레저 시간. 
 내 집, 내 별장 같은 그곳에서 더더 많이 자유롭게 자연과 명상, 휴식을 만끽하고 돌아가세요.

   ‘자연에 가까이 다가가라!
우리와 자연이 하나임을 발견하게 된다면 신비스러운 방법에 의해 사념은 정화될 것이다.  불순한 사념은 더디게 성장할 것이다.’(오쇼)


   A Joyful Heart!    A Fresh Soul!    A Total Freedom!!


●제137회 캠프 일정


12월 29일(토)
❚ 2시~ 2시 30분:  장소 도착/방배정 및 짐풀기/산책
❚ 2시 30분 ~ 3시: 오리엔테이션
❚ 3시~ 4시: 쿤달리니 명상
❚ 4시 30분~ 5시 30분: 하트 명상
❚ 6시 ~ 8시: 연말 기념 <젊은 날로 돌아가기>명상 스페셜
❚ 8시~: 식사 
❚ 9시~:  별밤 장작불과 함께 하는  낭만 파티~ 댄스 댄스 댄스
❚12시~: 취침
  

12월 30일(일)
❚7시 ~ 8시: 다이나믹 명상
❚8시 ~ 9시 30분: 아침 식사 및 산책
❚9시30분 ~ 10시 30분: 오쇼 하트 차크라 명상  
❚11시 ~ 12시 30분: 힐링 명상 베스트 스페셜
❚12시 30분~ 1시: 나눔의 시간
❚1시~ 2시 30분: 점심
❚2시 30분 ~ 5시: 짐꾸리기 및 출발,  See you again


  *위 일정은 당일 사정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음.

       Just remember your own buddhahood!!


 ※ 기차표   좌석 일정량 예매 완료.   12월  29일 청량리-> 양동은 12시 36분 열차/ 30일 양동-> 청량리행은 2시 59분, 모두 선착순  예약 가능.(입금자 기준)

 
              ◈ 참가 안내◈
【일시】12월 29일~ 12월30일. 1박2일
【장소】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자연 명상원(양동 계정리 담안마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 884-5
      청량리역에서 양동역까지 기차로 55분! 멋진 풍광!
【참가비】 연말 특별 할인가 1박 2일 11만원->7만원!!(
기차표 예매 반환료가 전보다 세졌습니다. 3일전 입금 부탁.)

       *개인룸 쓰시고자 하는 분들은  추가 비용(1박 2일 기준 3만)
【예약】 입금 후 문자 메시지 혹은 전화
         숙소(남녀분리 단체룸) 및 식사준비 위해 예약필.
         농협 170325-56-084293 (예금주: 윤인모).
 【문의 전화】010-8565-7999(사난다. 인도 푸나있어서 문자 문의로)/
010-2579-1766(자미)/리아 010-9270-6734
   *산중이라 통화 안 되는 수 있으니  문자 메시지로. 

【준비물】세면도구 및 간편복.
  왕복 기차표 예매(기차로 오실 분은 반드시 예매해주세요.) 확보. 예매분 신청은 왕복 1만원 선착순.
【꼭!!】양동역에 하차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청량리 1시  출발 양동역 하차 1시 53분(13:53분)행을 이용하세요.  픽업 1회~~
 【픽업 놓치신 분】들은 역앞 택시를  타시고 들어오도록 합니다.  -> 계정리 담안마을가자고 해서 담안교(다리) 지나자마자 바로 좌회전해서 산 쪽으로 올라옵니다. 담안교에서 내려 걸어올라와도  얼마 안 걸리고 좋아요. / 택시 기사 010 5314 1518(전속) 공동 호출번호 031-774-0980
 (양동역에서 자연명상원까지 택시로 대략 10~12분. 미터기 사용/미사용 기사 혼재. 미사용기사에겐  가격 흥정 가능)
 ※ 귀가시엔  청량리 행 양동역 출발  오후3시 혹은 6시
 *(공식 카페->DAUM 까페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센터-오쇼명상센터>
  *월 정기 캠프 ->매월  넷째 주나 마지막 주.
【네비게이션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 884-5

 ☞이하 안내순서: 캠프 프로그램 소개/교통편 안내/캠프 간단 후기/캠프 스탭 소개

 

  The Beginning Of a new Life, the beginning of new love.


❚송년 캠프 스페셜 프로그램❚


◆ 송년 기념 <젊은 날로 돌아가기>명상 스페셜
젊음이란 새로운 것, 빛과 예스에 가깝고 낡은 것은 죽어가는 것, 어둠과 노에 익숙하다.
“그대는 어둠에 대해 직접적으로 어떤 것도 할 수가 없다. 그대는 그것을 방밖으로 밀어낼 수도 이웃집으로 던져버릴 수도 없다. 더 많은 어둠을 그대 집으로 가져올 수도 없다. 어둠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왜냐면 그것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둠에 대해서 어떤 것을 하고 싶다면 빛에 대해서 어떤 것을 해야만 한다. 어둠을 원한다면 빛을 꺼야 한다. 어둠을 원하지 않는다면 빛을 켜면 된다. 그러나 그대가 해야만 하는 모든 것은 빛으로 해야만 하는 것이다.
정확히 같은 방식으로 예스는 빛이고 노는 어둠이다. ” 모든 젊음은 예스를 택하고 죽어가는 모든 것은 노를 택한다.
“그대의 삶에 어떤 것을 실제적으로 하길 원한다면 그대는 예스의 방식을 배워야만 한다. 그리고 예스의 방식은 엄청나게 아름답다.  그대가 삶에 예스라고 말하면서 거기에 존재한다면 삶이란 축복이 된다. 삶은 위대한 모험이 된다.”(Osho)


 ◆오쇼 힐링 명상 베스트 스페셜
“그대를 만든 것은 오직 빛만이 아니며, 어둠도 그대의 창조에 동등한 몫을 했다는 것은 진실이다. 행복만이 그대를 부유케 하는 것이 아니며, 고통과 불행 또한 그대의 삶을 부유케 하는 데 같은 몫을 지니고 있다. 삷만이 기쁨과 축복의 순간이 아니며, 죽음 또한 희열과 축제의 위대한 순간이다. 다가오는 인생의 모든 순간과 하나가 되라.
그때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기쁨과 고통이 함께 그대를 단련시키고 풍요롭게 할 것이며, 그대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더해 줄 것이다. 그때는 행복과 불행이 둘 다 그대의 친구가 될 것이다. 그것들은 그대를 만드는 데 같은 몫을 가질 것이다. 이 세상을 떠날 그대의 시간이 올 때, 그대는 행복과 불행 모두에 깊이 감사할 것이다.
“이 명상들은 그대를 완전히 청소할 것이다.  그대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에너지 주위 전체에 부정적인 바위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에너지가 표출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 바위들이 제거되면 그대에겐 아름다운 흐름이 생긴다. 그것은 다만 거기 있는 것이며 드러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오쇼)


❚ 다른 캠프  프로그램 소개

One hour meditation, twenty-three hours strong.
      One day meditation camp, one month happy and strong  


내면이 변화되지 않는 한 외면은 결코 완벽할 수 없다.
내적 변형을 통한 더 많은 인간성, 더 많은 자비,
더 많은 가슴의 시와 영혼의 향기....


◆쿤달리니 (진동 춤 명상)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중적인 명상.
십세소년부터  칠십세 노인까지, 정상적인 남녀부터 지체부자유까지
누구나 즐겁게.
진동으로 에너지를 일으켜 자유스런 춤과 정좌, 전적인 휴식으로 이루어진 명상.
하루 중에 쌓인 스트레스와 소음을 청소하고 새로운 에너지와
내면의 침묵으로 들어가는 저녁 명상.


◆하트 명상(가슴의 사랑과 춤)
가슴은 문 없는 문. 그 문은 실체로 향한다.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하라.
우리가 처해 있는 단 하나의 문제 상황은 모두가 머리에 매달려 산다는 것.
그러므로 단 하나의 해결책은 머리에서 가슴으로 옮겨가는 것.
그때 사랑은 남고 문제는 사라진다.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아름다움만이 남고 일체의 번뇌는 증발한다.
이제 당신은 시인이 아니라 시 그 자체가 된다. 가슴의 침묵과 꽃, 사랑의 향기.


◆다이나믹 명상
이 명상은 머리(사고)중심적이고 속도 중심, 경쟁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힐링를 위해 개발된 현대 액티브 명상이다.
총 5단계로 깊고 빠른 불규칙적인 호흡으로 몸 안에 세포를 활력 있고 생기에 넘치게 하며, 우리 안에 쌓여있는 억눌린 감정, 스트레스를 카타르시스(울고, 웃고, 소리치르고, 점프하는 등등)를 통해 표출함으로써 해소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점프를 통해 우리 몸의 생명에너지 센터를 활성화시켜 줌으로써 하루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삶을 더 활력과 생기 넘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방편이다.
다이나믹 명상의 세계를 맛보지 않고는 어디 가서
현대적인 액티브 힐링 명상을 했다고 말하고 다니지 마세요!
깊고 격렬한 호흡과 정화, 단전과 하체를 강화시키는 점프,
완전한 정지와 축하의 춤-
정적명상이 어려운 현대인을 위한 다섯 단계의 강력한 새벽 명상


◆오쇼 하트 차크라
우리는  모두가 가슴에 고통을 가지고 있다.
가슴에 쌓인 마음의 상처와 고통은 모든 병의 80%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의 질을 낮추고 깊은 침묵으로, 평화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다.
평소 사용하지 않는 가슴 호흡을 활성화시켜 
쌓이고 억눌린 고통과 상처를 발산하게 하여  에너지의 원활한 유통을 꾀하며,
 마음에 연유한 병을 치유하고 당신의 가슴을 사랑과 평화로 가득 채운다.


●교통편 안내


 ▶기차편(휴일은 혼잡하므로 미리 예매 당부)


☞청량리 출발 자연 명상원 올 때

06:40  07:32
07:05  08:11
09:34  10:21
12:36  13:33 (양동역 하차)(강추!)
13:00  13:50 (양동역 하차)
15:38  16:26 (양동역 하차)
17:35  16:20 (양동역 하차)
19:13  20:19 (양동역 하차)
20:07  21:06 (양동역 하차)
23:20  00:11 (양동역 하차)

*꼭!! 양동역에서 자연명상원까지 택시 이용시는  양동역사 택시 차부에서 택시를 잡으세요. 택시로 대략 10분.


☜서울(청량리) 올라갈 때
양동역 출발 07:29 08:59
양동역 출발 09:58 10:48
양동역 출발 11:41 12:42
양동역 출발 14:01 14:49
양동역 출발 14:59 15:47(강추!)
양동역 출발 17:47 18:50
양동역 출발 19:15 20:05
양동역 출발 21:22 22:18


● 캠프 간단 후기 ----------------

▮프레모 
좋은 사람들 함께 해서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숨구멍에 드뎌 바람이 드나드네요 ㅎㅎ
늘 넉넉하게 챙겨 먹이려는 사난다님의 자연밥상에 감격하고 밤 깊도록 얘기해도 언제나 처음 듣는 것 같은 반짝이는 리아님의 선문답!? 유쾌통쾌합니다. 소리없이 바지런한 자미님 덕분에 뭐든 다 척척 편안하게 지내다 왔어요. 감사합니다^^ 슬픔 기쁨 고통 감사함이 하나라는 걸 이제야 알것 같아요. 모두에게 다시 또 축복을 드리며~~♡♡


▮바라밀 
폭풍 오열 장막 속으로 한줄기 햇살이
슬며시
젖어들어와  싱그러워졌습니다.

모두의 체온으로  다시 한 번 더 촉촉해졌습니다~
함께 나눠주신 온기로 새로이 움터옴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해피 데이 ~,~


▮시인   
명상이 주는 홀가분함...자유로움이 있었고
함께하는 따뜻함이 있었네요.
허물어진 경계로 전달된 에너지가 배가되어 가슴이 잔뜩 부풀었다는...
금기시 되는 것...억눌려야 했던 것을 넘어선..
(원)시인의 모습에 한 걸음 닥아 설수 있었음에 함께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끌림: 꿈같이 행복했던 1박 2일의 시간을 보내고 일상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명상 캠프는
첫째, 한계를 뛰어 넘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해야 할 것도 없고, 하지 말아야 할 것도 없는 순수한 자유 의지의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내안의 사랑과 평화를 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넷째, 상처와 아픔들을 흘려 보내는 시간이었습니다.(여)


▮~~~^^회를 거듭할수록 명상의 깊이가 더해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네요♩♪♬다음달에도 치열한 상황을 뚫고 캠프에 참가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남)

▮ 캔디: 후기를 읽으면서 캠프때 느겼던 감동들이 다시한번 밀려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여러분들 덕분에 무지 행복 했읍니다... 덕분에 아주 마니마니 웃었답니다...모두에게 감사드려요. 행복 하시옵소서.

▮ 예언자:  되게 명석하고 똘똘하셔서 부러워용!!! 저도 예전에는 총명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된 게 요즘엔 총멍(총체적으로 멍함)하다는 얘기를 듣거덩요. ㅎㅎㅎ 

▮ 단무지: 역시 명상 캠프입니다. 올지 안올지 모르는 자식을 위해서 항상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푸근함을 느낌니다 현실에서 힘든 일도 이곳에만 오면 오랜 친구를 대하듯이 편안해 집니다 다음번 모임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ㅎㅎㅎ 캔디님, 예언자님, 단무지님- 그렇게 하나하나 마음 속으로 불러보며 얼굴을 떠올리니 세상이 한결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지리산님 잘 지내시죠. 언제 한번 또 캠프에 오셔서 웃음 태권도 새로운 품새 보여주세요. ㅎㅎㅎ 당신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향기: 모두모두 재미있는 켐프를 즐기셨군요. 너무 너무 부러워용. 저는 일요일29일 오전 비행기로 암스텔담 와서 섹스박물관등 합법적 레드스트릿을 돌아보고 어저 그제 빠리로 와 이제 낼 모레면 딸아이 둘이 공부하러 와 있는 영국런던으로 간답니다. 지금 파리 민박집 컴으로 이 글 씁니다. 넘 그리워하는 캠프라서 다음 참석땐 감동이 클 것 같아요. 행복한 여러분 다음 만남을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리아!!!힘들어도 캠프 쉬지 마소.. 담엔 새로운 얼굴들로 분위기 살려보자구요, 주욱 좋은 프로그램 부탁합니다. 안녕....만날 때까지 모두 모두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Hatta:  명상원은 맑고 깊은 숲속에 있었습니다. 그 맑은 기운은 어디서 오는지..청정한 느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지요..그러한 장소를 제공해 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박 3일의 여정은 하나의 노래이자 감동의 이야기 같았지요..그 모든 것이 어우러져 몸 구석 구석을 깨우고 씻어주고, 몸에 마음에 쌓아놓은 것들을 보게 해주고 감싸안아 빛으로 올려보내고, 기쁨의 춤을 추고 감사드리고 서로의 얼을 싸 안는 하나의 긴 아름다운 노래...일정을 구성해주신 캠프 스탭들의 세심한 배려에도 감사드립니다. 리더이기도 하시고 참여자이기도 하고 도움자이기도 하셨던 캠프 스탭들...정말 감사드립니다. 
 
▮ 예언자; 하타님 말씀대로 그곳은 명상을 통해 사랑과 감사를 한아름 안고 올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또 뵐 수 있겠죠?  09:53

▮ buddha:  하타님 홧팅..^^글을 읽고 있으니 그곳에서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듯 합니다..우파니샤드(그대가 그것이다)명상이 특히 좋았던것 같아요 호흡법에 근간을 두고 몸을 정화시키는 작용으로 인해서 회사생활 하는데도 활력이 넘치고 마냥 즐겁습니다 역시 명상이란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데에는 최고의 묘약이지 싶습니다 앞으로도 나에게는 명상이 있어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생길때마다 큰 힘이 되어줍니다 참 복받았어요...오쇼를 알고 불교를 알고 명상까지 알게 된 나 좋습니다... 

▮나눔의 시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응이 이제 더 강력해집니다.

캠프 마치고 2-3일 지나니
호흡도 더 깊어지고
호흡을 밀밀하게 살필수록
경이롭고 환희롭습니다.

몸이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마음은 어느 새 다음 캠프를 기다립니다(여)


▮사난다님, 리아님 수고하셨어요_()_ ㅎㅎㅎ 福 듬뿍 받으실꺼예염^^
회를 거듭할수록 깊은 맛을 느낄수 있는 명상 캠프...말이 필요없죠!! 그저 좋아요...
후기를 쓰려다 갑자기 마음에 지진이 일어나서...ㅎㅎ 글이 안써져...
ㅎㅎ(여.)

▮산의 에너지와 명상공간의 에너지와 내 안의 에너지가 하나로 이어져 흐르는 것을 잠시도 놓치지 않고 바라볼 수 있었던 이틀입니다
묵언 수행으로 에너지의 흐름을 깨지 않을 수 있었어요
그냥 게서 살고 싶어라~~(여)

▮가장 좋았던 것은 명상의 체험이었다.
시작 부터 명상의 깊이가 평소와는 다르게 일어난다.
행위자로의 나는 사라졌으나 행위가 일어나고
주시자가 되려는 노력이 사라진 자리에서 주시가 일어나고
눈과 코의 감각이 선명해지고 크게 집중하지 않아도
눈으로 코로 귀로 촉각으로 자연이 다가오고 기운이 느껴진다.  행선이 저절로 되고
매 프로그램의 안내와 Tip이 보다 깊은 체험으로 들어가게 한다.(여.주부)

▮첫 오쇼명상 모임....  자유로움과 천진난만함. 춤추고 웃고 즐기고 깔깔거리고....
 이보다 더 좋은 단어는 없을 듯.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오쇼와 많은 분들께 깊은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ㅈ님(한의사) 

▮ 이번 캠프에서는...깊숙이 발을 집어넣고 고통스러워하는 내 모습을, 마치 남의 그것인 양 보고야 말았거든요. 무엇을 버려야 할 지 알게 된 것이지요...저에게는 나약해서, 혹은 미숙해서 질질 끌고 다니던 미련의 끈들이 몇 개 있었습니다. 이제 그것들을 놓아버리면 되는 것이지요!
 나다브라마 명상이나 차크라 명상을 할 때 몸의 진동을 느낍니다. 몸을 텅 빈 대나무나 항아리라고 생각하라 하지만, 저는 내 몸이 파르르 떨리는 투명한 유리잔으로 느껴지곤 하지요. 떨림이 강할 때에는 허밍의 주파수가 조금만 더 맞춰지면 쨍- 하고 깨질 것만 같은.. 이제 그 얇고 위태로운 유리잔이 질퍽한 항아리가 되어 절대 깨지지 않는 깊은 울림을 갖게 될까요?? (여)

▮기대했던 것 이상의 캠프.
충만해진 몸과 마음은 주변에 평화를 나눌 수 있게 하고
1박 2일의 가득했던 행복감은 나를 웃게 하고 나를 부드럽게 합니다.
수련하며 혼자여서 행복했고, 함께여서 행복할 수 있었던 1박 2일을 주었던
여러 도반께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여)

▮도반들이여!
 저 너머의 세계로 나아가는데 서로에게 힘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캠프에 다녀온 후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느껴보니 내 영혼이 더욱 맑아졌으며 내 몸이    더욱 활기차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 ㄷ 님(교사)

▮평생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하나 되는 특별한 만남의 소중한 인연....
  평생 경험하지 못한 변화의 시간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ㄹ님(남. 사업)

▮오...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몸의 반응에 제 자신이 놀랐네요.....
  춤이라고는 지금껏 제 인생에서 서너 번쯤 춰봤고,
  최근 춘 경험이 한 8년 전 쯤이었으니 더 생소할 수밖에..
 춤이 너무 강렬해저셔
 이러다간 주위 사람 모두를 휩쓸어버릴 것 같아 강제로 멈추었네요.....
 그러나 더 뜻 깊었던 것은, 이런 강렬한 경험 뒤에....
 내면으로 들어가는 게 잘 안 되는 게 신경 쓰이던 차에,
 갈등하기보다는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걸 또 한 번 보게 되는 등...
 인도하신 분과 여러분 덕분에 참 뜻 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ㄷ님(남, 목사)

▮나의 어두움과 기쁨과 변화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맑은 거울이 되는 삶과 명상캠프를 사랑합니다.....
  모든 분들 정말 고마워요 - ㅎ님(여. 자영업)

▮...명상캠프는 내 삶의 활력소이자 치료제 역할까지 한다....
 처음 해 보는 명상법은 신기해서 마음에 들고 해 봤던 명상을 또 하게 되면 편해서 좋다.
이래저래 모든 명상이 맘에 든다.명상도 명상이지만
내가 캠프에 참가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함께 명상하는 사람들이 좋아서이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도 어색하지 않고 바로 바로 친구보다 친한 사이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삶과 명상캠프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ㄹ님(여. 관장)

▮ㄹ님, 후기 감사해요. 우리.. 같은 것을 느끼고 있었구나^^  -ㅇ님(여. 교수)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삶과 명상을 함께 누릴 생각하니
  오늘 보는 환자들의 찌푸린 얼굴이 왜 저에겐 미소로 보이죠?
                                        - ㅈ님 (남. 산야신. 의사)


●캠프 스탭 소개- 사난다와 리아

❚사난다(정효순)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대표(공동)
인도 푸나의 멀티버시티에서 오쇼 4대그룹치유명상(노마인드, 본어겐, 미스틱 로즈, 잃어버린 몸마음과의 대화 최면 치유 등)의  이론과 실기, 트레이너 과정과 국제명상재단(Switzerland) 글로벌 컨넥션 명상센터 센터장 교육 이수. 남인도 케랄라에서 아유르베다 프랙티컬 테라피/ 아유르베딕 푸드 테라피스트/아유르베딕 약초 테라피스트 과정  등을 이수. 기공지도자.
 삼성 전자 임직원 힐링 캠프 명상 전담/강원도 교육청 마음 치유학교 최고 인기 강사 등 기업체 및 각계 명상 교육 출강.
사색의 향기 문화원 명상 전담, 한겨레 신문사 휴 힐링 캠프 강사.
삼성 전자 힐링 캠프 명상 전담/ 중앙일보 주최 난치성질환 환우 명상지도, 어린이명상캠프 운영, 원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주최 힐링 명상 캠프 지도
행복한 학교 만들기 교사 연수 액티브 명상 안내,청소년 ·어린이 명상캠프 운영,  장애인 대상 정화명상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 공무원 교육 연수 프로그램(스트레스 해소) 명상 지도  강원도 교육청 주관 마음 학교 명상치유과정 기본. 심화반 과정 지도, KBS 1 TV 기획 다큐 ‘나 출근합니다’ 참여자 대상 마음치유 명상 안내 외 다수


❚리아 윤인모
 86년 명상 입문.  1999년부터  <정신세계사>자문위원, 월간 <정신세계> 기획위원. 2001년 원주 피라미드 명상원 위탁 운영,  정신세계원 기획실장. 월간 <삶과 명상>편집인 겸 발행인 등을 거쳐 현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원장(공동).
2001년부터 한 달간의  <겨울 명상 수련학교>를 비롯 100여회 이상 명상 캠프 진행.   법무부 보호관찰대상자 등 집단 명상 교육 다수. 명상 치유 요법과 에너지 테라피, 초감각 투시와 빙의치료, 명리분석 등을 통합, 심리상담센터나 개인 세션 등을 통해  다양한 내담자들을 상담 치유.  자비 명상 대학, 온새미로 테라피 협회 등 여러곳에 명상인력 교육 강의.
 수많은 개인세션 사례에 대해선 카페 내 <리아의 차크라 리딩과 명상 세션>참조.
<까칠한 구도자의 시시비비 방랑기>를 출간한데 이어 최근엔 독창적인 명상치유 저술 <트라우마 치유, 아직 만나지 못한 나를 만나다> 출간, 마음 치유의 세계에 새로운 장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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