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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11월 14일 수요 무료명상! 소란스런 마음 청소 '지버리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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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
내용

● 1114() 지버리쉬 명상(카타르시스를 통한 Mind 정화)


이것은 내면을 청소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이다. 나는 누구를 가릴 것 없이 모든 산야신과 명상가들이 이 명상을 꼭 하기 바란다.”(오쇼)


지버리쉬란 언어나 자신이 아는 단어가 아닌 무의미한 말을 계속해서 지껄이면서, 신체의 표현적인 움직임을 통해 카타르시스와 함께 마음을 정화하는 과학적인 방편이다.

오쇼 said; 너 자신 안의 표현되어야 할 무엇이든지 표현하는 것을 허용하라.

모든 것을 내 던져라. 의식적으로 미쳐라.

마음은 항상 언어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지버리쉬는 끊임없는 언어화 과정의 패턴을 깨는 것을 돕는다. 그대의 생각을 억압하는 것 없이 그대는 이 명상에서 그것들을 내던질 수 있다.

모든 것이 허용된다: 노래하라, 울어라, 소리쳐라, 비명을 지르라, 중얼거려라, 말하라. 당신의 몸이 원하는 무엇이든지 하게 하라; 점프하는 것, 눕는 것, 걷는 것, 앉는 것, 차는 것, 기타 등등. 어떤 긴 틈이 있게 허용하지 마라


그대가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지버리쉬)로 매 순간 모든 것을 표현하라. 그리고 육체가 원하는대로 움직이게 허용하라. 지버리쉬는 훈련이 필요 없다.

 

★지버리쉬에 대한 오쇼 토크

" 지버리쉬(Gibberish)라는 말은, 수피(Sufi-sm 이슬람의 밀교)의 성자, 자바르(Jabbar)에서 유래되었다. 자바르는 결코 어떤 언어도 말하지 않았고, 그저 무의미한 말을 했다. 그러면서도, 그에게는 수 천 명의 제자들이 있었다. 왜냐하면, 그가 말하고 있었던 것은, '당신의 마음은 지버리쉬에 불과하다. 그것을 치워 놓아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 자신의 존재(being)의 맛을 지니게 될 것이다'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

" 지버리쉬(Gibberish)란, '무의미한 말소리'라는 뜻이다. 그것은 그대의 내면을, 그대의 마음을 애워싸고 있다. 그것은 밖으로 끄집어 내어져야만 한다. 우선, 그대 마음의 내면적 쓰레기(rubbish), 즉, 지버리쉬, 광기를 밖으로 내던져 버려라. 그러면 침묵이 내려온다. 이 굉장한 침묵을 맛 보아라. 이것이 내가 말하는 '마음(Mind)에서 무심(No-Mind)으로의 양자 도약(quantum leap)라는 것이다."

"그대의 마음(Mind)은, 지버리쉬(Gibberish)로 가득차 있다. 그대는 너무나 많이 알고 있다. 그대의 빌어 온 지식, 그리고 그대 안에서 움직이는 너무나도 많은 말들(words) 때문에, 그대는 침묵 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무언의 아름다움을 맛 볼 수가 없다."

"지버리쉬(Gibberish)를 이용해서 의식적으로 미쳐 가라. 각성을 지니고서 미쳐 가라. 그러면 그대는 폭풍의 중심이 된다. 그것이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 혹은 합리적인지 따지지 말고, 그 무엇이 마음에서 일어나는대로 그저 허용하라. 그저 마음의 쓰레기들을 밖으로 내던져 버리고, 붓다(Buddha)가 모습을 드러내는 공간을 창조하라. " ~ 오쇼(OSHO) ~


<지버리쉬 명상후기 모음>

● 언젠가 외국인 옆을 지나다 익숙하지 않은 체취를 맡고, 내 몸의 냄새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몸 안에는 장기도 있고 뼈도 있고 피와 똥, 오줌이 들어있으니 피부 안에는 냄새도 다양하겠다 하는 생각.

내가 먹고 마신 음식물의 냄새도 있을 것이고...

 

생각과 감정에도 냄새가 있을까? 냄새라기 보다는 향기라고 해야하나...?

감정층은 얼마나 단단하고 깊게 바닥에 붙어 있었던 것인지...

드러나지 않았을 뿐, 어딘가에서 솔솔솔 냄새가 나고 있었다. 아프고 답답한 냄새.

 

허용할 수 없어서, 혹은 싫어서 내면의 숨겨진 파일에 비밀번호까지 붙여놓고 감춰둔 감정을 열어보는 것은 분명 힘들다.

휴지통에 영구 삭제를 했을 거라 했던 것들도, 어딘가에 보관되고 있었나 보다.

생각으로는 절대로 찾을 수 없었을 것이다.

지버리쉬는 강력한 탐색기였다. 그 탐색기를 돌리는 데 처음에는 동력이 필요했다.

늘상 하는 생각과 느낌을 멈추는 힘, 그리고 생소한 탐색기를 돌리는 힘.

그것은 나의 간절함과, 함께 하는 도반의 에너지를 힘으로 돌기 시작하더니,

굴착기처럼 안을 파고 들어가기 시작한다.

원인 모를 두려움과 웃음과 슬픔을 지나 분노, 살기어린 분노....

계속되는 지버리쉬는 감정의 원인을 찾는 생각, 판단하는 생각을 멈추게 했고,

드러난 것들은 지나가는 느낌으로 몸을 통과해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리고 이어지는 침묵은 정지. 그야말로 정지. 그냥 강력한 정지.

정지 후 돌아오는 것을 처음으로 보았다.

호흡이 , 그리고 몸의 감각이, 생각이 서서히 스미듯 돌아오는 것을 보며

나를 구성하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안에 참으로 다양한 것들이 들어있다.

세상에 있는 것들 중 내가 보고 들은 모든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이 안에 들어있는 것 같다.

 

사람에 대한, 삶에 대한 신뢰와 사랑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잠시지만 정지나 침묵이 일어날 때마다 그것들이 피어나 단단해진다.

이 사람, 참으로 사랑스럽다. (여.40)


● 어제 무료명상 지버리쉬...

개인적으로 지버리쉬는 3번째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단**에서 지버리쉬를 처음 접해보긴 했지만,,, 하는 내내 '생각이 끊어지고 있는건가? 마음이 청소되고 있는건가?

무의미한 말을 지어내기도 참 힘드네.'

이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여름 캠프.. 이곳에서 처음으로 경험했던 지버리쉬도....

"그냥 지껄이는 것도 힘들구나......

아 언제끝나지? "

이런 생각들이 명상 내내 가득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런데,,, 어제는 180도 확~ 달랐습니다...^ ^

지껄임을 하는 내내 무의미한 단어들은 아무렇지않게 무의식적으로 내뱉어졌고,,,,,

그런 가운데 내재되어있던 감정들이 분출되어 눈물과 함께 끊임없이 지껄임은 더욱 커져갔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지껄임을 이어가다가,,,,


 한번의 북소리가 울리고,,,


지금까지 경험할 수 없었던 관찰과 주시.....

예전의 주시가 분절되는 경험이었다면,,,,

어제의 주시는 30분 내내 연속되어 이루어졌습니다.....

밤 사이에도 계속 각성이 되어 잠을 제대로 못잤을 만큼....

그래도 좋은 컨디션으로 오늘 아침 회의시간 발표도 잘 마무리 하고,,,

지금 컨디션도 나쁘진 않네요....ㅎㅎ


명상 시작 전.. 리아님께서 이 명상법을 소개하신 것처럼,,,,

마음의 온갖 누더기들이 청소된 기분입니다....^^

아무리 값진 보석을 끌어안아도 내 마음이 지저분한 상태이면 그 보석이 빛을 발할 수 없다는.... 

리아님 말씀이 가슴에 콕 박혔습니다....


지난 봄 캠프 첫 참가 이후......

"자유"롭지 못한 그곳과는 달리 "자유"를 느낄 수 있었고,,,.


그 뒤로 조금씩 조금씩 체험해 나가고 있는 명상 속의 기쁨과 환희,,, 그리고 정화와 치유.....

앞으로의 명상이,,, 그리고 앞으로의 삶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리비오님)


 부정성은 어디엔가 털어 버려야 한다. 쌓아두고 오래도록 풀지 못하면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 건강함을 지켜낼수 없다. 그러나 알아 듣는 말로하는것은 듣는 사람뿐아니라 하는 사람에게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쇼가 고안한 노마인드 명상법이나 지버리쉬 명상을 적극 권한다.

그냥 앉아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하기를.

대상을 향해 쏴 붙이던 부정의 에너지를 그저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표현하거나 액션으로 에너지만 풀어버리기를..

자신이 얼마나 부정성이 많은 가를 알게 되면, 그것을 알아차리게 되면,

얼마나 불필요한 시간을 남의 얘기로, 부정적인 이야기로 낭비하는지도 알게 될것이다.(사난다님)

 

 지버리쉬 명상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다시한번 더 느꼈던 시간, 지버리쉬안에서 내안에

무한한 것들, 수많은 무의식들이 의식화될 수 있고, 하기에 따라서 더 깊디깊은 것까지도 맛볼 수 있는,

너무나 사랑한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지버리쉬!!!(자미)


● 끊임없이 쏟아내는 지버리쉬 속에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저의 상태와 중간중간 흘러내리는 눈물, 터져나오는 웃음, 박장대소 웃음.

쉴새없이 지버리쉬를 하던 어떤날...지버리쉬를 하는 동시에 귀로는 타인의 지버리쉬가 여과없이 들어오는 전체에너지장 속에서...

나도모르게 그냥 그 과정이 무척 아름답다 느껴지는 순간이 있었어요.

그냥...아름다워요...

자기안에 억압된 무엇이든 쏟아내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

내버리는 쓰레기가 아름답게 승화되어지는 느낌이랄까???

그룹 함께한 모든이들이 아름답고...가슴속 열망, 성장, 치유의 꽃피어남 이랄까??? ㅎㅎㅎ

암튼, 좋아좋아서...무어라 표현할 길 없내요...(노마인드 그룹 후기. 자미)


● 이번 노마인드(지버리쉬를 활용한 1주일간의 오쇼 그룹치유 명상테라피) 또한...

음~ 지난 10년을 정리하는데

또 이런 '특별 보너스'같은 그룹을 열어주시네~ 라고 '필연과 같은 우연이다~'라고

해석했습니다.


머리속 쓰레기, 내 에너지장 속에 나도 모를 쓰레기를 버리는 듯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뭐가 좋았냐구요????

그게.... 말로 표현할 수는 없고....

'그냥..... 좋았는데...요?????'라고 밖에는 말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사실 이번 노마인드 기간에는...

깨끗하게 정리될 줄 알았던 일이

지지부진하게 점점 예상치 않은 방향으로 커져만가고


생각지 않은 곳에서 마음을 힘들게 하는 일들이 생기고 해서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기지???? 하다가...

그냥...

물질계의 원리에 물음을 던지기 보다...

그냥 지난 10년의 묵은 때를 뼈속 깊은 곳까지 벗기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지금 현재에 'no mind' 해보려고 하고 있네요...


오늘 아침 리아님의 한 말씀이 기억남는 하루입니다.


'엄청난 사념이 아직도 많더라구요~' 라는 제 질문에...

'사념, 생각을 바라보는 그것이 no mind가 되게 하라'는...(여, 오00, 40대)


● 눈감고 지버리쉬에 좀 더 몰입하며...

온갖 기억들이 폭포수처럼 마구마구 쏟아져, 차고 흘러흘러 넘쳤다. ㅠㅠㅠ

down, down...

예전 어느 회원의 지버리쉬 후기중에서...지버리쉬 탐색기를 돌리니 기억속에서 삭제되었고, 지워졌다고 

생각됐던 기억들이 살아나서 움직인다는 표현이 생각난다. 

크고 작은 사소한 기억들이 모두 뭉텅그리 왕창 저장되어 있었다. 

뭘 써야하고, 뭘 말해야 할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마음, 생각, 감정의 덩어리, 왜곡들. 미처버릴것 같은거. 미친거. 듣기싫은거. 귀를 막고 싶은거. 

그렇게 그렇게 외면하려해도 외면할 수 없는 가슴~ 

외부에, 사건에,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메아리처럼 다시 내 가슴을 친다. 

그룹으로할때,  마치 굴착기로 땅을 파는데 더 깊은 퇴적층층이 뚫고 들어가는 느낌. 

이게 그룹의 어마한 힘인가 보다~

암튼, 지버리쉬 탐색기를 돌리니 몸, 마음, 감정층에 어마어마한 퇴적층, 기억들이 생생하게 살아움직이는게 손에 잡힐듯~

지버리쉬 굴착기를 돌리고 또 돌리면 가슴의 깊은 핵~ 내면의 깊은 핵속으로 뚫고들어갈 수 있을듯도 싶다. 

혼자보단 우리 모두가 함께 미친듯이 한다면~ 지버리쉬는 어마한 모터를 장착한 강력 굴착기가 되어 낡은 마음, 낡은 감정

낡은 몸의 단단한 바위들이 부서져 나갈듯~

그저...지버리쉬 명상이 노마인드 그룹이 되었을때 시너지는 어마무시~ 오쇼 그룹은 오쇼의 무한한 자비심과 깊은 통찰력으로 태어난 우리를 위한 선물, 땡큐베리마치~ 오쇼~ (여, 40대, 하00)


체험 나눔 시간에

"지난 일주일 동안 몸과 마음이 얼마나 무거웠는지 '지버리쉬'명상 후 알게됐습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데 그 문제를 풀려고 애쓰는 것 보다는 그 문제를 (명상을 마치고 난 후의 가벼운) 지금과 같은 상테에서 바라보는 것이 오히려 더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라고 체험담을 얘기 했다.

'지버리쉬'는 강력했다.(남,50대, 김00)

 

내안의 무수한 쓰레기와 부정성을 청소할 수 있는 Deep deep 클랜징 명상!!!

신규자부터 경험자들까지 많은 분들 함께할수록 명상에너지 up up!!!



참 가 안 내


언제? 11월 14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어디서?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센터(5호선 마포역 1번 출구 도보 7)

신청은? 사난다(정효순) 010-8565-7999, 자미(황현옥) 010-2579-1766

참가비? 무료

명상참여자는 명상 시작 10분전까지 센터로 나오시면 됩니다. 오실 때는 편안한 복장, 허리를 조이지 않는 옷으로 준비해주세요.


♣ 센터 운영자 윤인모(리아)의 신간 소개 '트라우마 치유, 아직 만나지 못한 나를 만나다'

   http://cafe.daum.net/lifeandzen/Rkcw/9

현대액티브 명상치유사 4기 모집 http://cafe.daum.net/lifeandzen/Bvz7/5885



<지난 무료명상 후기 모음>

- new 하트차크라 명상 후기 http://cafe.daum.net/lifeandzen/Bvz7/5346

웃음명상 후기 http://cafe.daum.net/lifeandzen/Bvz7/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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