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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제135회 자연명상캠프 <가을의 전설, 가을의 진리-길을 잃은 사람이 새로운 길을 찾는다> 10월 27일~28일 (1박2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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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
내용

명상 SINCE 2001 Life & Meditation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제135회 자연 명상캠프

국제명상재단 글로벌 컨넥션  한국 오쇼 명상센터


   ◈2018년 10월 제135회 자연명상캠프 <가을의 전설, 가을의 진리-길을 잃은 사람이 새로운 길을 찾는다> 10월 27일~28일 (1박2일)






























사람들은 갈수록 진실이나 사랑이라곤 거의 없는 인간들에게 영향을 받고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지만

사랑과 진실, 내면의 향기를 지닌 사람들과는 까마득히 멀어지는 게 삶의 모습이다.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한다.

거기에 도달했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조만간 행복 자체가 감옥이 된다.

사람들은 사랑을 원한다.

사랑을 얻었다는 사람도 있지만  사랑 자체는 곧 속박이 된다.

사람들은 진실을 추구한다.

그렇다고 진실한 인간이 꼭 현명한 것만은 아니고

진실하지 못한 사람이 꼭 어리섞은 것만도 아니다.

돈, 명예, 사랑, 진리, 구도..

누구나 자신만의 집을 지어보지만  그곳은 곧장 자신을 위한 감옥이 된다.

우리는 정신적 스승, 마음의 스승을 찾는다. 하지만 얼마 후 그도 감옥처럼 여겨진다.

길을 안다고 하는 자가 실은 길을 막는다.

어디로 가야 하는가? 어떻게 가야 하는가?

가을에는 차라리 길을 잃어버리자. 걷고 있는 길에서 나와버리자.

자신의 집 밖과 감옥 속에서 나와 가을 속으로 추방당하자.

푸른 가을 하늘, 깊어가는 가을 밤 속으로 기필코 쫓겨나버리자.

가을에는 낙엽처럼 떨어져내려야 한다.

단풍 잎처럼 가을과 함께 죽어버려야 한다.

죽기 전에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

그것이 가을의 전설이다. 그것이 가을의 진리이다.

가을, 명상 속에서 길을 잃어버리자. 

길을 잃은 자가 새로운 길을 찾는다.

하나의 삶이 떨어질 때 바로 그곳에서 새로운 삶이 태어난다.

2018년 10월 제135회 자연명상 캠프 <가을의 전설, 가을의 진리-길을 잃은 사람이 새로운 길을 찾는다>

  



            Meditation,  Goodbye to Miseries.

       Freshness & Wisdom,  By­products of Meditation.               

 청량리역에서 양동역까지 55분, 

          양동역에서 계정리 금왕골 초록마을 자연 명상원까지 차로 10분


 별이 가장 잘 보이는 곳,  수많은 새들의 지저귐과 산나물 야생화의 향기가 가득한 곳, 북한산 밑에 사는 도인도 “어떻게 이런 곳을 얻었느냐?”며 감탄하는 곳, 기운이 좋고 공기좋고 물 좋은 곳, 양동 금왕산 초록마을 캠프장에서 만나요~~ 



■135회 자연명상원  캠프  스페셜!! 


★스페셜 하나 -<감정에서의 자유(Emotional Freedom)> 이벤트2

 분노, 두려움, 고통, 사랑.. 내가 살아있는 동안 필요한 감정들은 나의 표현이고 나의 에너지. 하지만 감정들이 오히려 나 자신을 압도하거나 무의식에서 나를 조정하고 있다.

 그 에너지를 거부하지 말고 되찾아야 한다. 

더 생생하게 살아나야 하고, 생생하게 살아날수록 당신에게는 더 많은 에너지가 흐를 것이다. 그런 감정들은 결국 당신의 삶을 축복의 차원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스페셜 둘 -<최면 치유 명상:몸 마음과의 대화 Talking to Your Body and Mind>

 오쇼 4대 그룹 치유명상 중의 하나.

 잃어버린 언어와의 대화(Reminding Youself of the Forgotten Language) 


★스페셜 셋 –변형의 열쇠 -경이적인 <슈퍼 다이나믹> 스페셜!! 

새로운 삶이 일어나기 위해선 어떤 예외도 없다. 

진정한 명상, 진정한 변형이 일어나기 위해선 어떤 예외도 없다. 

지금까지 인간이 유지해 온 과거의 패턴들은 남김없이 파괴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것을 쏟아내야 한다.


★스페셜 넷- 잊지 못할 한 밤의 럭셔리 낭만 파티~~~

   나와 너를 이어주게 하는 것은 심장의 에너지. 기쁨, 사랑, 환희, 축제, 나눔.... 환희는 최대의 혁명.  참으로 명상적인 사람은 단순하며 쾌활하다.

 나눔, TalK, 축하, 춤! Free 


   A Joyful Heart!    A Fresh Soul!    A Total Freedom!!



10월 27일(토) 


 12시 36분 청량리역 출발 1시33분 양동역 도착 기준

❚ ~  2시: 장소 도착/방배정 및 짐풀기

❚2시 30분~ 3시 10분: 오리엔테이션 & 명상 Talk

❚3시 15분~ 4시 15분:  쿤달리니 명상

❚4시 45분~ 5시 30분:  지버리쉬 명상 

❚6시~ 8시: <감정에서의 자유> 이벤트2 

   분노와 슬픔/노-예스명상/이야기명상/신음명상...

❚8시 ~ : 식사 및  별밤 낭만 파티~

❚11시~: 취침 

   

10월 28일 (일)

❚7시 ~ 8시: 최면치유명상:Talking to Your Body and Mind

❚8시 ~ 9시 30분: 아침 식사 및 산책

❚9시30분 ~ 11시 20분: 슈퍼 다이나믹 명상

❚11시 50분 ~ 12시 30분: 옴 만트라 명상

❚12시 30분~ 1시: 나눔의 시간

❚1시 ~ 2시 30분:  점심 및 자유 시간 

❚2시 30분 ~ : 양동역 출발(오후 2시 59분차)   See you again


*위 일정은 당일 사정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음.


       Just remember your own buddhahood!!


 ※ 기차표   좌석 일정량 예매 완료.   10월  27일  청량리-> 양동은 12시 35분  열차/ 28일 양동-> 청량리행은 오후 2시 59분 열차, 두 편 모두 선착순  예약 가능. (입금자 기준)


 

              ◈ 참가 안내◈

【일시】10월 27일~28일. 1박2일 

【장소】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자연 명상원(양동 계정리 담안마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 884-5

      청량리역에서 양동역까지 기차로 55분! 멋진 풍광!

【참가비】 1박 2일(숙식 및 프로그램 포함)  11만원(월회원은 약정회비) 

     *개인룸 쓰시고자 하는 분들은  추가 비용(1박 2일 기준 3만)

【예약】 캠프 이틀 전 25일까지 입금 후 문자 메시지 혹은 전화 

       기차 이용하실 분은 플러스 만원 추가

         숙소(남녀분리 단체룸) 및 식사준비 위해 예약필.

         농협 170325-56-084293 (예금주: 윤인모). 

 【문의 전화】캠프 관련 문의: 010-8565-7999(사난다)/010-2579-1766(자미)

   *산중이라 통화 안 되는 수 있으니  문자 메시지로.  

【준비물】세면도구 및 간편복. 

  왕복 기차표 예매(기차로 오실 분은 반드시 예매해주세요.)  예매분 신청은 왕복 1만원 선착순. 챔프 입금시 추가 만원.

【꼭!!】양동역에 하차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청량리역 출발 12시36분/ 양동역 하차 13시 33분행을 이용하세요.  픽업 1회~~

 【픽업 놓치신 분】들은 역앞 택시를  타시고 들어오도록 합니다.  -> 계정리 담안마을가자고 해서 담안교(다리) 지나자마자 바로 좌회전해서 산 쪽으로 올라옵니다. 담안교에서 내려 걸어올라와도  얼마 안 걸리고 좋아요. / 택시 기사 010 5314 1518(전속) 공동 호출번호 031-774-0980

 (양동역에서 자연명상원까지 택시로 대략 10~12분. 미터기 사용/미사용 기사 혼재. 미사용기사에겐  가격 흥정 가능)

 ※ 귀가시엔  청량리행 양동역발 오후2시 59분

 *(공식 카페->DAUM 까페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센터-오쇼명상센터>

  *월 정기 캠프 ->매월  넷째 주나 마지막 주. 

【네비게이션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 884-5


 ☞이하 안내순서:10월 캠프 프로그램 소개/교통편 안내/캠프 간단 후기/캠프 스탭 소개


   The Beginning Of a new Life, the beginning of new love.



❚10월 캠프 스페셜


◆ <감정에서의 자유(Emotional Freedom)> 이벤트2

   -분노와 슬픔/노-예스명상/이야기명상/신음명상...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감추며 살아가고 있다.  

해방이 아니라 억압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가끔씩 슬픔이 밀려온다. 그리고 화가 치민다.

슬픔이란 무엇인가?  또 다른 분노, 물로 변한 분노이다.

분노란 무엇인가?  또 다른 슬픔, 불길로 변한 슬픔이다.

당신은 행복이 꽃피어나는 것을 알지 못할 때 슬퍼진다. 그리고 분노한다. 

누군가 행복하다는 것을 볼 때마다 당신은 슬퍼진다. 그리고 분노한다.

왜 나에게는 기쁨이나 사랑이 일어나지 않는가? 

그것은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다!  거기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그것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그 길 밖으로 조금 나와야 할 것이다. 그러니 당신 자신을 열기 위해서 단지 조금만 노력하라. 

당신 내면의 그 분노와 슬픔을 한 번만 만나보라.

마치 격노한 천둥소리처럼 발바닥에서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는

그 깊은 슬픔과 분노를 느껴보라. 비우거나 버리지 말고 그냥 느껴보라.

그 에너지를 경험해보라.

치유가 아니라 예술이 될 때까지 당신의 슬픔과 분노 속으로 뛰어들어 

그것을 방출해보라.

슬픔과 분노는 기쁨이, 사랑이 될 수 있는 단지 같은 에너지일 뿐. 

슬픔과 분노가 사라질 때,

지상의 누구도 맛보지 못한 자유와 환희가 당신에게 마구마구

쏟아져 내릴 것이다.



◆오쇼 4대 그룹 치유명상 중의 하나.

 <최면 치유 명상:몸 마음과의 대화 Talking to Your Body and Mind>

-잃어버린 언어와의 대화(Reminding Youself of the Forgotten Language) 


보다 깊은 이완을 위한 최면 명상.

당신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 그저 목소리를 듣고 따라오면

어느 사이 당신은 깊은 이완과 내면의 조화와 평화의 세계로 들어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몸은 매순간 기적을 행하는 우주의 신비이자 내면으로 들어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문. 

하지만 우리는 질병이 들거나 몸이 부자연스러운 상태가 될 때, 진통제나 주사에 의존한다. 사실상 여러 가지 증상은 우리의 몸 혹은 무의식층이 질병이나 증상이라는 언어를 이용하여 우리와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한다는 일종의 의사 표현. 

우리가 몸의 언어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우리의 몸과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육체적 치유는 물론 내면에서조차 변형이 일어나게 된다.

 최면요법에 토대를 둔 트랜스 상태에서 몸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이 과정은 원래는 매일 1시간씩 총 7번의 그룹 세션 과정. 몸과의 대화를 통해 몸에 드러난 여러 가지 증상을 다루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마음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몸은 눈에 보이는 영혼.  영혼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몸이다. 몸과 영혼은 둘로 나누어질 수 없다. 그 둘은 서로에게 속해 있는, 전체를 이루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몸의 존재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존중해야만 한다. 그리고 몸에 대해 감사함을 가져야 한다....” “우리가 한때 몸 그리고 마음과 나누었던 대화를 기억하라.

이제 당신은 잊어버린 그 언어를 기억해내어 다시금 자연스러움과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오쇼>



◆변형의 열쇠 -경이적인 <슈퍼 다이나믹> 스페셜!! 

꽤 오래 명상을 해왔던 한 여자분이 이 명상에 참여하였다. 그녀는 말했다.

“나는 오랫동안 명상을 했지만 여전히 내 안에 끈질기게 남아 있는 벽, 

깊은 밑바닥의 문제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그것들을 보았습니다. 

나는 이 자리에서 모두에게 말하겠습니다. 이제 변형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뿐만이 아니라 이 시간을 함께 한 모든 분들에게 마침내 진정한 변형이 시작되었고 그것이 계속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그 이후 그녀는 다시는 캠프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녀는 이것으로 충분했던 것이다.

 

❚인간의 심리적 감정적 상태는 비참할 정도로 왜곡되었다.

이제는 어떤 처방도 임시방편일 정도로 인간의 몸마음, 

감정의 층은 심각하게 오염되고 억압되었다. 

비틀리고 억눌린 감정들은 신체 안으로까지 깊이 파고들었으며 

인간은 이미 절반은 죽어 있다. 

 반쯤 죽어 있는 상태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자기 내부의 어떤 것도 변화시킬 수 없다. 

그러므로 인간은 먼저 내부의 생명력의 전원과 접촉함으로써 

에너지가 넘쳐야 한다.  

더 생생하게 살아나야 하고, 생생하게 살아날수록  당신에게는 더 많은 에너지가 흐를 것이다.

  우리는 또한 너무나 가식에 물들어 있어서 진정하고 진실한 것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모든 것이 가식이고 가면이 되었다.  

그 가식과 가면, 억눌려 있는 근원에 도달해야 한다.  

억눌려 있는 모든 것을 토해내고 마음의 모든 짐을 벗어던져야 한다. 

마음 속에 무엇이 있던 간에 그것이 자기 자신을 표현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 새로운 삶이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새로운 삶이 일어나기 위해선 어떤 예외도 없다. 

진정한 명상, 진정한 변형이 일어나기 위해선 어떤 예외도 없다. 

억눌린 것들로 가득 차 있는 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지금까지 인간이 유지해 온 과거의 패턴들은 남김없이 파괴되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것을 쏟아내야 한다.

이 명상을 하는 동안 당신은 더욱 고요해질 것이다.  참된 고요를 맛보게 될 것이다.

당신이 고요해지면 존재계 전체, 세상 전체가 고요해진다. 

그리고 그 고요 속에서 그대에게 언어를 초월한 어떤 일이 일어난다. 

 꿈에도 상상할 수 없었던...



❚10월  다른 캠프  프로그램 소개


One hour meditation, twenty-three hours strong.

      One day meditation camp, one month happy and strong   


내면이 변화되지 않는 한 외면은 결코 완벽할 수 없다.

내적 변형을 통한 더 많은 인간성, 더 많은 자비, 

더 많은 가슴의 시와 영혼의 향기.... 


◆쿤달리니 (진동 춤 명상)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중적인 명상.

십 세 소년부터  칠십세 노인까지, 정상적인 남녀부터 지체부자유까지

누구나 즐겁게.

진동으로 에너지를 일으켜 자유스런 춤과 정좌, 전적인 휴식으로 이루어진 명상. 

하루 중에 쌓인 스트레스와 소음을 청소하고 새로운 에너지와 

내면의 침묵으로 들어가는 저녁 명상.


◆옴 만트라 명상 

옴은 가장 근원적인 소리 중의 하나. 

원초적 소리와의 조화를 통해 몸 전체의 모공 하나하나가 청소되며 모든 세포가 생기로 용솟음치고 활력이 되살아난다.

소리가 소리없음과 소리의 충만함으로 속으로 들어갈 때  우리의 각성 또한 절정에 이른다. 소리가 가장 깊은 계곡에 도달, 의식의 에베레스트에 이르는 소리 명상

낡고 기계적인, 형식에 떨어진 옴 만트라가 아닌 오쇼의 지침에 의한

근본적인 옴 만트라 명상




●교통편 안내


 ▶기차편(휴일은 혼잡하므로 미리 예매 당부)


☞청량리 출발 자연 명상원 올 때


06:40  07:32

07:05  08:11

09:34  10:21

12:36  13:33 (양동역 하차)(강추!)

13:00  13:50 (양동역 하차)

15:38  16:26 (양동역 하차) 

17:35  16:20 (양동역 하차)

19:13  20:19 (양동역 하차)

20:07  21:06 (양동역 하차)

23:20  00:11 (양동역 하차)


*꼭!! 양동역에서 자연명상원까지 택시 이용시는  양동역사 택시 차부에서 택시를 잡으세요. 택시로 대략 10분. 


☜서울(청량리) 올라갈 때 

양동역 출발 07:29 08:59

양동역 출발 09:58 10:48

양동역 출발 11:41 12:42

양동역 출발 14:01 14:49

양동역 출발 14:59 15:47(강추!)

양동역 출발 17:47 18:50

양동역 출발 19:15 20:05

양동역 출발 21:22 22:18




● 캠프 간단 후기 ----------------


▮프레모  

좋은 사람들 함께 해서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숨구멍에 드뎌 바람이 드나드네요 ㅎㅎ

늘 넉넉하게 챙겨 먹이려는 사난다님의 자연밥상에 감격하고 밤 깊도록 얘기해도 언제나 처음 듣는 것 같은 반짝이는 리아님의 선문답!? 유쾌통쾌합니다. 소리없이 바지런한 자미님 덕분에 뭐든 다 척척 편안하게 지내다 왔어요. 감사합니다^^ 슬픔 기쁨 고통 감사함이 하나라는 걸 이제야 알것 같아요. 모두에게 다시 또 축복을 드리며~~♡♡ 


▮바라밀  

폭풍 오열 장막 속으로 한줄기 햇살이 

슬며시 

젖어들어와  싱그러워졌습니다.


모두의 체온으로  다시 한 번 더 촉촉해졌습니다~

함께 나눠주신 온기로 새로이 움터옴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해피 데이 ~,~


▮시인    

명상이 주는 홀가분함...자유로움이 있었고

함께하는 따뜻함이 있었네요. 

허물어진 경계로 전달된 에너지가 배가되어 가슴이 잔뜩 부풀었다는... 

금기시 되는 것...억눌려야 했던 것을 넘어선..

(원)시인의 모습에 한 걸음 닥아 설수 있었음에 함께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끌림: 꿈같이 행복했던 1박 2일의 시간을 보내고 일상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명상 캠프는 

첫째, 한계를 뛰어 넘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해야 할 것도 없고, 하지 말아야 할 것도 없는 순수한 자유 의지의 시간이었습니다.

셋째, 내안의 사랑과 평화를 충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넷째, 상처와 아픔들을 흘려 보내는 시간이었습니다.(여)



▮~~~^^회를 거듭할수록 명상의 깊이가 더해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네요♩♪♬다음달에도 치열한 상황을 뚫고 캠프에 참가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남)


▮ 캔디: 후기를 읽으면서 캠프때 느겼던 감동들이 다시한번 밀려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여러분들 덕분에 무지 행복 했읍니다... 덕분에 아주 마니마니 웃었답니다...모두에게 감사드려요. 행복 하시옵소서. 


▮ 예언자:  되게 명석하고 똘똘하셔서 부러워용!!! 저도 예전에는 총명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된 게 요즘엔 총멍(총체적으로 멍함)하다는 얘기를 듣거덩요. ㅎㅎㅎ  


▮ 단무지: 역시 명상 캠프입니다. 올지 안올지 모르는 자식을 위해서 항상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푸근함을 느낌니다 현실에서 힘든 일도 이곳에만 오면 오랜 친구를 대하듯이 편안해 집니다 다음번 모임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ㅎㅎㅎ 캔디님, 예언자님, 단무지님- 그렇게 하나하나 마음 속으로 불러보며 얼굴을 떠올리니 세상이 한결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지리산님 잘 지내시죠. 언제 한번 또 캠프에 오셔서 웃음 태권도 새로운 품새 보여주세요. ㅎㅎㅎ 당신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향기: 모두모두 재미있는 켐프를 즐기셨군요. 너무 너무 부러워용. 저는 일요일29일 오전 비행기로 암스텔담 와서 섹스박물관등 합법적 레드스트릿을 돌아보고 어저 그제 빠리로 와 이제 낼 모레면 딸아이 둘이 공부하러 와 있는 영국런던으로 간답니다. 지금 파리 민박집 컴으로 이 글 씁니다. 넘 그리워하는 캠프라서 다음 참석땐 감동이 클 것 같아요. 행복한 여러분 다음 만남을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리아!!!힘들어도 캠프 쉬지 마소.. 담엔 새로운 얼굴들로 분위기 살려보자구요, 주욱 좋은 프로그램 부탁합니다. 안녕....만날 때까지 모두 모두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Hatta:  명상원은 맑고 깊은 숲속에 있었습니다. 그 맑은 기운은 어디서 오는지..청정한 느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지요..그러한 장소를 제공해 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박 3일의 여정은 하나의 노래이자 감동의 이야기 같았지요..그 모든 것이 어우러져 몸 구석 구석을 깨우고 씻어주고, 몸에 마음에 쌓아놓은 것들을 보게 해주고 감싸안아 빛으로 올려보내고, 기쁨의 춤을 추고 감사드리고 서로의 얼을 싸 안는 하나의 긴 아름다운 노래...일정을 구성해주신 캠프 스탭들의 세심한 배려에도 감사드립니다. 리더이기도 하시고 참여자이기도 하고 도움자이기도 하셨던 캠프 스탭들...정말 감사드립니다.  

  

▮ 예언자; 하타님 말씀대로 그곳은 명상을 통해 사랑과 감사를 한아름 안고 올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또 뵐 수 있겠죠?  09:53 


▮ buddha:  하타님 홧팅..^^글을 읽고 있으니 그곳에서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듯 합니다..우파니샤드(그대가 그것이다)명상이 특히 좋았던것 같아요 호흡법에 근간을 두고 몸을 정화시키는 작용으로 인해서 회사생활 하는데도 활력이 넘치고 마냥 즐겁습니다 역시 명상이란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데에는 최고의 묘약이지 싶습니다 앞으로도 나에게는 명상이 있어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생길때마다 큰 힘이 되어줍니다 참 복받았어요...오쇼를 알고 불교를 알고 명상까지 알게 된 나 좋습니다...  


▮나눔의 시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응이 이제 더 강력해집니다.


캠프 마치고 2-3일 지나니 

호흡도 더 깊어지고

호흡을 밀밀하게 살필수록 

경이롭고 환희롭습니다.


몸이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마음은 어느 새 다음 캠프를 기다립니다(여)



▮사난다님, 리아님 수고하셨어요_()_ ㅎㅎㅎ 福 듬뿍 받으실꺼예염^^

회를 거듭할수록 깊은 맛을 느낄수 있는 명상 캠프...말이 필요없죠!! 그저 좋아요...

후기를 쓰려다 갑자기 마음에 지진이 일어나서...ㅎㅎ 글이 안써져... 

ㅎㅎ(여.)


▮산의 에너지와 명상공간의 에너지와 내 안의 에너지가 하나로 이어져 흐르는 것을 잠시도 놓치지 않고 바라볼 수 있었던 이틀입니다 

묵언 수행으로 에너지의 흐름을 깨지 않을 수 있었어요

그냥 게서 살고 싶어라~~(여)


▮가장 좋았던 것은 명상의 체험이었다.

시작 부터 명상의 깊이가 평소와는 다르게 일어난다.

행위자로의 나는 사라졌으나 행위가 일어나고

주시자가 되려는 노력이 사라진 자리에서 주시가 일어나고

눈과 코의 감각이 선명해지고 크게 집중하지 않아도

눈으로 코로 귀로 촉각으로 자연이 다가오고 기운이 느껴진다.  행선이 저절로 되고 

매 프로그램의 안내와 Tip이 보다 깊은 체험으로 들어가게 한다.(여.주부)


▮첫 오쇼명상 모임....  자유로움과 천진난만함. 춤추고 웃고 즐기고 깔깔거리고....

 이보다 더 좋은 단어는 없을 듯.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오쇼와 많은 분들께 깊은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ㅈ님(한의사)  


▮ 이번 캠프에서는...깊숙이 발을 집어넣고 고통스러워하는 내 모습을, 마치 남의 그것인 양 보고야 말았거든요. 무엇을 버려야 할 지 알게 된 것이지요...저에게는 나약해서, 혹은 미숙해서 질질 끌고 다니던 미련의 끈들이 몇 개 있었습니다. 이제 그것들을 놓아버리면 되는 것이지요!

 나다브라마 명상이나 차크라 명상을 할 때 몸의 진동을 느낍니다. 몸을 텅 빈 대나무나 항아리라고 생각하라 하지만, 저는 내 몸이 파르르 떨리는 투명한 유리잔으로 느껴지곤 하지요. 떨림이 강할 때에는 허밍의 주파수가 조금만 더 맞춰지면 쨍- 하고 깨질 것만 같은.. 이제 그 얇고 위태로운 유리잔이 질퍽한 항아리가 되어 절대 깨지지 않는 깊은 울림을 갖게 될까요?? (여)


▮기대했던 것 이상의 캠프.

충만해진 몸과 마음은 주변에 평화를 나눌 수 있게 하고

1박 2일의 가득했던 행복감은 나를 웃게 하고 나를 부드럽게 합니다.

수련하며 혼자여서 행복했고, 함께여서 행복할 수 있었던 1박 2일을 주었던 

여러 도반께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여)


▮도반들이여! 

 저 너머의 세계로 나아가는데 서로에게 힘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캠프에 다녀온 후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느껴보니 내 영혼이 더욱 맑아졌으며 내 몸이    더욱 활기차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 ㄷ 님(교사)


▮평생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하나 되는 특별한 만남의 소중한 인연.... 

  평생 경험하지 못한 변화의 시간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ㄹ님(남. 사업)


▮오...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몸의 반응에 제 자신이 놀랐네요.....

  춤이라고는 지금껏 제 인생에서 서너 번쯤 춰봤고,

  최근 춘 경험이 한 8년 전 쯤이었으니 더 생소할 수밖에..

 춤이 너무 강렬해저셔 

 이러다간 주위 사람 모두를 휩쓸어버릴 것 같아 강제로 멈추었네요.....

 그러나 더 뜻 깊었던 것은, 이런 강렬한 경험 뒤에....

 내면으로 들어가는 게 잘 안 되는 게 신경 쓰이던 차에,

 갈등하기보다는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걸 또 한 번 보게 되는 등...

 인도하신 분과 여러분 덕분에 참 뜻 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ㄷ님(남, 목사)


▮나의 어두움과 기쁨과 변화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맑은 거울이 되는 삶과 명상캠프를 사랑합니다.....

  모든 분들 정말 고마워요 - ㅎ님(여. 자영업) 


▮...명상캠프는 내 삶의 활력소이자 치료제 역할까지 한다....

 처음 해 보는 명상법은 신기해서 마음에 들고 해 봤던 명상을 또 하게 되면 편해서 좋다.

이래저래 모든 명상이 맘에 든다.명상도 명상이지만 

내가 캠프에 참가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함께 명상하는 사람들이 좋아서이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도 어색하지 않고 바로 바로 친구보다 친한 사이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삶과 명상캠프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ㄹ님(여. 관장)


▮ㄹ님, 후기 감사해요. 우리.. 같은 것을 느끼고 있었구나^^  -ㅇ님(여. 교수)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삶과 명상을 함께 누릴 생각하니 

  오늘 보는 환자들의 찌푸린 얼굴이 왜 저에겐 미소로 보이죠?

                                        - ㅈ님 (남. 산야신. 의사)



●캠프 스탭 소개- 사난다와 리아


❚사난다(정효순)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대표(공동)

인도 푸나의 멀티버시티에서 오쇼 4대그룹치유명상(노마인드, 본어겐, 미스틱 로즈, 잃어버린 몸마음과의 대화 최면 치유 등)의  이론과 실기, 트레이너 과정과 국제명상재단(Switzerland) 글로벌 컨넥션 명상센터 센터장 교육 이수. 남인도 케랄라에서 아유르베다 프랙티컬 테라피/ 아유르베딕 푸드 테라피스트/아유르베딕 약초 테라피스트 과정  등을 이수. 기공지도자.

 삼성 전자 임직원 힐링 캠프 명상 전담/강원도 교육청 마음 치유학교 최고 인기 강사 등 기업체 및 각계 명상 교육 출강. 

사색의 향기 문화원 명상 전담, 한겨레 신문사 휴 힐링 캠프 강사.

삼성 전자 힐링 캠프 명상 전담/ 중앙일보 주최 난치성질환 환우 명상지도, 어린이명상캠프 운영, 원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주최 힐링 명상 캠프 지도

행복한 학교 만들기 교사 연수 액티브 명상 안내,청소년 ·어린이 명상캠프 운영,  장애인 대상 정화명상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 공무원 교육 연수 프로그램(스트레스 해소) 명상 지도  강원도 교육청 주관 마음 학교 명상치유과정 기본. 심화반 과정 지도, KBS 1 TV 기획 다큐 ‘나 출근합니다’ 참여자 대상 마음치유 명상 안내 외 다수


❚리아 윤인모 

 86년 명상 입문.  1999년부터  <정신세계사>자문위원, 월간 <정신세계> 기획위원. 2001년 원주 피라미드 명상원 위탁 운영,  정신세계원 기획실장. 월간 <삶과 명상>편집인 겸 발행인 등을 거쳐 현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원장(공동). 

2001년부터 한 달간의  <겨울 명상 수련학교>를 비롯 100여회 이상 명상 캠프 진행.   법무부 보호관찰대상자 등 집단 명상 교육 다수. 명상 치유 요법과 에너지 테라피, 초감각 투시와 빙의치료, 명리분석 등을 통합, 심리상담센터나 개인 세션 등을 통해  다양한 내담자들을 상담 치유.  자비 명상 대학, 온새미로 테라피 협회 등 여러곳에 명상인력 교육 강의. 

 수많은 개인세션 사례에 대해선 카페 내 <리아의 차크라 리딩과 명상 세션>참조.

<까칠한 구도자의 시시비비 방랑기>를 출간한데 이어 최근엔 독창적인 명상치유 저술 <트라우마 치유, 아직 만나지 못한 나를 만나다> 출간, 마음 치유의 세계에 새로운 장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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