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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2017년 6월 제117회 자연 명상캠프 <문제 따윈 잊어버려라. 그냥 뛰어들어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1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54
내용

명상 SINCE 2001 Life & Meditation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제117회 정기 명상캠프
국제명상재단 글로벌 컨넥션  한국 오쇼 명상센터

  

◈2017년 6월 제117회 자연 명상캠프  6월 24일~25일(1박2일)
     <문제 따윈 잊어버려라. 그냥 뛰어들어라>

 

  Meditation,  Goodbye to Miseries.
       Freshness & Wisdom,  By­products of Meditation.               
 


청량리역에서 양동역까지 55분,
          양동역에서 계정리 금왕골 초록마을 자연 명상원까지 차로 10분

 별이 가장 잘 보이는 곳,  수많은 새들의 지저귐과 산나물 야생화의 향기가 가득한 곳, 북한산 밑에 사는 도인도 “어떻게 이런 곳을 얻었느냐?”며 감탄하는 곳, 기운이 좋고 공기좋고 물 좋은 곳, 양동 담안마을 캠프장에서 만나요~~^^











●6월 캠프
“당신은 명상을 가질 수 없다. 안 가질 수도 없다. 그것은 소유물이 될 수가 없다.

그것은 물건이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다. 당신의 존재, 원래부터 당신에게 있었던 자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감추며 살아가고 있다. 
해방이 아니라 억압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가끔씩 슬픔이 밀려온다. 그리고 화가 치민다.
슬픔이란 무엇인가?  또 다른 분노, 물로 변한 분노이다.
분노란 무엇인가?  또 다른 슬픔, 불길로 변한 슬픔이다.
당신은 행복이 꽃피어나는 것을 알지 못할 때 슬퍼진다. 그리고 분노한다.
누군가 행복하다는 것을 볼 때마다 당신은 슬퍼진다. 그리고 분노한다.
왜 나에게는 기쁨이나 사랑이 일어나지 않는가?
그것은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다!  거기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그것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그 길 밖으로 조금 나와야 할 것이다. 그러니 당신 자신을 열기 위해서 단지 조금만 노력하라.
당신 내면의 그 분노와 슬픔을 한 번만 만나보라.
마치 격노한 천둥소리처럼 발바닥에서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는
그 깊은 슬픔과 분노를 느껴보라. 비우거나 버리지 말고 그냥 느껴보라.
그 에너지를 경험해보라.
치유가 아니라 예술이 될 때까지 당신의 슬픔과 분노 속으로 뛰어들어
그것을 방출해보라.
슬픔과 분노는 기쁨이, 사랑이 될 수 있는 단지 같은 에너지일 뿐.
슬픔과 분노가 사라질 때,
지상의 누구도 맛보지 못한 자유와 환희가 당신에게  쏟아져 내릴 것이다.
“명상은 유일한 약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문제 따윈 잊어버려라.

그냥 명상 속으로 뛰어들어라”(오쇼)
2017년 6월 제117회 자연 명상캠프 <문제 따윈 잊어버려라. 그냥 뛰어들어라> 


■117회 자연명상원 캠프 기념 스페셜!!


◆ 오쇼의 4대 그룹 테라피 명상 <노마인드> 이벤트
깊은 명상에 들기 전에 우리는 내면의 쓰레기를 청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분노치유명상- 칼리 명상, 홧병 치유 명상, 동물 명상,
 너무나 깊이 축적된 분노를 해방시키고 아름다운 침묵의 에너지로 넘쳐나기. 슬픔과 무기력에서 생생한 야성과 자유의 에너지로  충만하기


◆자연 속의 각성 명상. 자연과 함께 하는 최고의 각성 시간. 
  “명상을 배가시키는 장소를 물색하라... 극장 앞이나 기차역에 앉지 말고 자연이 있는 곳을 찾아가라. 산이나 강, 나무 등 道의 흐름이 살아 있는 곳, 도가 고동치고 진동하는 곳을 찾아가라. 나무는 끊임없는 명상 상태에 있다.... ”(오쇼)


◆럭셔리 댄싱 붓다 -By 푸나 아쉬람도 인정하는 국제적인 춤꾼 DJ 조르바 상혀니! 마침내 양동 자연명상원 데뷰! 무수한 하늘의 별도 쏟아져내리는 폭풍의 밤!!


      A Joyful Heart!    A Fresh Soul!    A Total Freedom!!


6월 24일(토)

❚ 2시~ 2시 30분:  장소 도착/방배정 및 짐풀기/산책
❚ 2시 30분 ~ 3시: 오리엔테이션
❚ 3시~ 3시 30분: 지버리쉬 명상
❚ 3시 45분~ 4시 30분: 옴 만트라 명상
❚ 5시~ 6시: 쿤달리니 명상
❚ 6시~ 7시: 저녁 식사
❚ 7시~ 9시: 분노 테라피: 칼리 명상, 홧병치유 명상, 동물 명상,  
❚ ~ 9시 30분: 나눔의 시간
❚9시 45분~  :  별 하늘 폭풍 타임 댄싱 붓다
❚12시~ : 취침
  
6월 25일 (일)
❚ 6시 40 ~ 7시 40분:  다이나믹  명상
❚ 7시 40분 ~ 9시: 아침 식사
❚ 9시 ~ 10시: 자연  명상
❚ 10시 30분~ 12시 30분: 노마인드 이벤트
❚ 12시30분 ~ 1시: 명상 체조 및 나눔의 시간
❚ 1시 ~ 2시: 점심
❚ 2시 30분 ~ : 짐꾸리기 및 출발. See you again
❚ ~~   저녁까지(선택):시간여유 있으신 분들 주변 자연풍광 즐기면서 


  *위 일정은 당일 사정에 따라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음.


       Just remember your own buddhahood!!

 
※ 기차표   좌석 일정량 예매 완료.   6월 24일 청량리-> 양동은 1시 열차/ 25일 양동-> 청량리행은 3시 열차, 두 편 모두 선착순  예약 가능. (입금자 기준)

 
              ◈ 참가 안내◈

【일시】6월 24일~ 25일. 1박2일
【장소】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자연 명상원(양동 계정리 담안마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 884-5
      청량리역에서 양동역까지 기차로 55분! 멋진 풍광!
【참가비】 1박 2일(숙식 및 프로그램 포함)  10만원. 월회원은 약정회비
     *개인룸 쓰시고자 하는 분들은  추가 비용(1박 2일 기준 3만)
【예약】 입금 후 문자 메시지 혹은 전화
         숙소(남녀분리 단체룸) 및 식사준비 위해 예약필.
         농협 170325-56-084293 (예금주: 윤인모).
 【문의 전화】캠프 관련 문의:  010-8565-7999(사난다)
   *산중이라 통화 안 되는 수 있으니  문자 메시지로. 
【준비물】세면도구 및 간편복.
  왕복 기차표 예매(기차로 오실 분은 반드시 예매해주세요.) 확보 예매분 신청은 왕복 1만원 선착순.
【꼭!!】양동역에 하차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청량리 1시 5분 출발 양동역 하차 1시 53분(13:53분)행을 이용하세요.  픽업 1회~~
 【픽업 놓치신 분】들은 역앞 택시를  타시고 들어오도록 합니다.  -> 계정리 담안마을가자고 해서 담안교(다리) 지나자마자 바로 좌회전해서 산 쪽으로 올라옵니다. 담안교에서 내려 걸어올라와도  얼마 안 걸리고 좋아요. / 택시 기사 010 5314 1518(전속) 공동 호출번호 031-774-0980
 (양동역에서 자연명상원까지 택시로 대략 10~12분. 미터기 사용/미사용 기사 혼재. 미사용기사에겐  가격 흥정 가능)
 ※ 귀가시엔  청량리 행 양동역 출발  오후 3시 5분
 *(공식 카페->DAUM 까페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센터-오쇼명상센터>
  *월 정기 캠프 ->매월  넷째 주나 마지막 주.
【네비게이션 주소】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 884-5


 ☞이하 안내순서:6월 캠프 프로그램 소개/교통편 안내/캠프 간단 후기/캠프 스탭 소개


   The Beginning Of a new Life, the beginning of new love.


❚6월 캠프 스페셜 프로그램 ❚


◆ 오쇼의 4대 그룹 테라피 명상 <노마인드> 이벤트
 원래는 하루 2시간씩 일주일간 진행되며 수피 신비주의에서 유래되었다.
세상 모든 것을 잊고 우리 안에 잇는 미칠 것 같은 것, 말도 안 되는 것, 억눌린 모든 것을 말도 안 되는 소리나 몸짓으로 표현하는 것. 웃거나, 뒹굴거나, 펄쩍펄쩍 뛰거나 나오는 대로 지껄이고 표현한다.
모두가 같이 미칠 때 쉽게 미칠 수 있다. 이만큼 신나게 미치기도 어렵다.
정신병원에 가도 이만큼 신나게 미치기 어렵다.
그 이후에 일어나는 내면으로의 몰두.  침묵의 아름다움...
변형이란 자신의 에너지를 투자한 만큼 얻어낼 수 있는 법,
깊은 명상에 들기 전에 우리는 내면의 쓰레기를 청소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악이란, 질병이란, 추함이란 다름아닌 우리 내면에 축적되고 억압된 쓰레기들의 다른 이름일 뿐.
 
◆분노치유명상- 칼리 명상, 홧병 치유 명상, 동물 명상,
내면 깊이 억압된 분노의 해소와 이완, 아름다운 에너지.
왜 나에게는 기쁨이 일어나지 않는가?
나는 왜 자주 알 수 없는 슬픔과 무기력 속에 빠져드는가?
현재의 인간은 지나치게 기교적이고 너무 문명화되어 있다.
그리고 그것이 인간을 불구로 만든다. 지나친 문명화는 쓸모없는 것이다.
과도하게 문명화된 인간이 자신의 알 수 없는 분노와 직접적인 작업을 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깊은 슬픔과 분노의 층과 작업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것들은 깊이 억압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무나 깊이 축적된 분노를 해방시키고 아름다운 침묵의 에너지로 넘쳐나기.
 슬픔과 무기력에서 생생한 야성과 자유의 에너지로  충만하기


 ●<칼리 명상>
  당신 내부의 파괴와 공격성, 어떤 것으로도 치유되지 않는 분노와 슬픔,  무의식의 깊은 어둠을 받아들이고  통합하며 완전한 자아 속으로 당신의 전 존재를 변형시키기 위한 특출하고 다이나믹한 명상.
  칼리는 <새로운 것>를 위한 공간을 창조하기 위해 낡은 구조를 무참히 파괴하는 우주적 속성의 신적 표현이다.
칼리 명상을 통해 우리 내면의 어두운 양상들을 표출하고 알아차리며,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그러한 양상들을 최소화하게 된다.
담배, 도박, 폭력 증오, 분열증, 착란, 폭음,,,
당신은 파괴적인 힘과 충동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당신 내부의 파괴적인 에너지를 의식적인 참여를 통해 전적으로 표현하고 경험함으로써 당신의 이러한 어두운 힘들이 당신의 인생에서 무의식적으로
또한 통제불가능하게 극적으로 나타나는 필요를 줄이게 된다.
충격적이고 정동적인 음악, 맹렬하고 정력적인 리듬, 모든 움직임을 허용하는 침묵,,, 그리고 각성.


● 홧병치유 명상 & 동물 명상
“분노와 직접적인 작업을 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것은 깊이 억압되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간접적으로 작업하라.”(오쇼)
 너무나 깊이 축적된 분노를 해방시키고 아름다운 침묵의 에너지로 넘쳐나기.
 우리는 우리의 야생적인 부분을 완전히 잘랐다. 우리는 그것을 두려워한다.
문명화된 인간의 통제를 벗어 던지고 최대한의 자기 자신을 되살리기.


 
◆자연 속의 각성 명상. 자연과 함께 하는 최고의 각성 시간. 
  “명상을 배가시키는 장소를 물색하라... 극장 앞이나 기차역에 앉지 말고 자연이 있는 곳을 찾아가라. 산이나 강, 나무 등 道의 흐름이 살아 있는 곳, 도가 고동치고 진동하는 곳을 찾아가라. 나무는 끊임없는 명상 상태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 둘러싸인 나무 곁에 앉아라. 새들이 노래하고 공작새가 춤추는 곳, 강물이 흐르고 폭포의 음악 소리가 연주되는 곳...”
-오쇼 <명상-처음이자 마지막 자유>


●댄싱 붓다
댄스 명상은 자신의 몸속으로 내려놓는 것(letting go)에 대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이 굳어 있다. 그들은 몸을 사용하지 않는다.
몸이 춤추고 내려놓음을 허락할 때 우리는 커다란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당신의 몸이 자유로운 흐름 속에서 움직일 때 당신 자신을 즐기기 시작하고 그 때 명상 공간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참으로 명상적인 사람은 쾌활하다!
 “환희는 최대의 혁명이다. 나는 거듭 말한다. 
그대여, 환희는 가장 커다란 혁명이다.”
 “거기 더 가져와야 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불행하다는 것,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야말로 하나의 죄악, 유일한
죄악이다.”(오쇼)



❚6월  다른 캠프  프로그램 소개

One hour meditation, twenty-three hours strong.
      One day meditation camp, one month happy and strong  

내면이 변화되지 않는 한 외면은 결코 완벽할 수 없다.
내적 변형을 통한 더 많은 인간성, 더 많은 자비,
더 많은 가슴의 시와 영혼의 향기....


◆지버리쉬 명상
“이것은 내면을 청소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이다...나는 누구를 가릴 것 없이 모든 산야신과 명상가들이 이 명상을 꼭 하기 바란다.”(오쇼)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언어적인 개념으로 생각한다.
지버리쉬 명상은 이 연속적인 언어화 과정을 파괴하여,
고정적인 사고방식의 억압을 타파하고 신체의 표현적인 움직임을 촉진한다.
일체의 말도 안 되는 마음의 소리를 청소하고 완전한 내적 자유와 침묵으로 들어가기.


◆쿤달리니 (진동 춤 명상)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중적인 명상.
십세소년부터  칠십세 노인까지, 정상적인 남녀부터 지체부자유까지
누구나 즐겁게.
진동으로 에너지를 일으켜 자유스런 춤과 정좌, 전적인 휴식으로 이루어진 명상.
하루 중에 쌓인 스트레스와 소음을 청소하고 새로운 에너지와
내면의 침묵으로 들어가는 저녁 명상.


◆옴 만트라 명상
옴은 가장 근원적인 소리 중의 하나.
원초적 소리와의 조화를 통해 몸 전체의 모공 하나하나가 청소되며 모든 세포가 생기로 용솟음치고 활력이 되살아난다.
소리가 소리없음과 소리의 충만함으로 속으로 들어갈 때  우리의 각성 또한 절정에 이른다. 소리가 가장 깊은 계곡에 도달, 의식의 에베레스트에 이르는 소리 명상
낡고 기계적인, 형식에 떨어진 옴 만트라가 아닌 오쇼의 지침에 의한
근본적인 옴 만트라 명상


◆다이나믹 명상
이 명상은 머리(사고)중심적이고 속도 중심, 경쟁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힐링를 위해 개발된 현대 액티브 명상이다.
총 5단계로 깊고 빠른 불규칙적인 호흡으로 몸 안에 세포를 활력 있고 생기에 넘치게 하며, 우리 안에 쌓여있는 억눌린 감정, 스트레스를 카타르시스(울고, 웃고, 소리치르고, 점프하는 등등)를 통해 표출함으로써 해소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점프를 통해 우리 몸의 생명에너지 센터를 활성화시켜 줌으로써 하루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삶을 더 활력과 생기 넘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방편이다.
다이나믹 명상의 세계를 맛보지 않고는 어디 가서
현대적인 액티브 힐링 명상을 했다고 말하고 다니지 마세요!
깊고 격렬한 호흡과 정화, 단전과 하체를 강화시키는 점프,
완전한 정지와 축하의 춤-
정적명상이 어려운 현대인을 위한 다섯 단계의 강력한 새벽 명상


◆자연 속의 각성 명상
 자연과의 일치... 삼매의 가장 순수한 상태에 들었을 때 영적인 지혜의 빛이 열리고... 그리고 갑자기  한 번도 체험하지 못했던 에너지 세계의 문이 열린다.
의식은 빛이다. 오직 빛이 있을 뿐이다...
당신은 눈을 통해 내면에서 바라보고 있는 자이다.
 당신이 듣는 소리는 우리 각자를 향해 원을 그리며 돌고 있다.
 손을 통해 만지고 감촉하는 그 뒤에 숨어 있는 내면의 자기가 있다.
보고 듣고 만지고..
자연 속에서 특별한 감각을 생생히 알아차림에 의해 죽어 있는 감성을 일깨우고  내면의 자각에 도달하여 근원의 자아를 만나기.


◆ 명상 체조
 이것은 티벳 비전 명상체조다.
여섯 개의 동작 속에 인간의 진화와 건강, 젊음의 비밀이 숨어있다.       
여전히 수수께끼처럼 전모가 드러나지 않은 채 전승되어 오고 있다.
 우리 몸의 모든 신경총을 해방하고 생명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티벳 금강승의 명상체조.  만년설에 뒤덮인 히말라야의 극한적인 추위 속에서도 최소한의 식사와 강인한 체력으로 견딜 것이 요구되던 금강승의 수행자들을 위해 고안된 비전 명상체조.  질병 치유나 건강 증진 뿐만 아니라 신경 센터나 차크라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체조법으로  왠만한 질병은 이것으로 끝.  노화방지, 미용, 신경통로의 해방, 365일 건강.


●교통편 안내


▶기차편:
 ▶기차편(토/일은 혼잡하므로 미리 예매 당부)


☞청량리 출발 자연 명상원 올 때

06:40  07:28
07:05  08:04
13:05  13:53 (양동역 하차)(강추!)
15:10  15:58 (양동역 하차)
17:20  18:05 (양동역 하차)
19:07  20:04 (양동역 하차)
20:15  21:10 (양동역 하차)
23:25  00:13 (양동역 하차)

*꼭!! 양동역에서 자연명상원까지 택시 이용시는  양동역사 차부에서 택시를 잡으세요. 택시로 대략 10분.


☜서울(청량리) 올라갈 때
양동역 출발 06:28 07:28
양동역 출발 08:07 09:04
양동역 출발 09:55 10:46
양동역 출발 11:49 12:43
양동역 출발 14:02 14:52
양동역 출발 15:05 15:54(강추. 공동 귀경열차)
양동역 출발 18:00 19:04
양동역 출발 19:38 20:29
양동역 출발 21:23 22:16


● 캠프 간단 후기 ----------------

▮~~~^^회를 거듭할수록 명상의 깊이가 더해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네요♩♪♬다음달에도 치열한 상황을 뚫고 캠프에 참가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남)

▮ 캔디: 후기를 읽으면서 캠프때 느겼던 감동들이 다시한번 밀려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여러분들 덕분에 무지 행복 했읍니다... 덕분에 아주 마니마니 웃었답니다...모두에게 감사드려요. 행복 하시옵소서.

▮ 예언자:  되게 명석하고 똘똘하셔서 부러워용!!! 저도 예전에는 총명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된 게 요즘엔 총멍(총체적으로 멍함)하다는 얘기를 듣거덩요. ㅎㅎㅎ 

▮ 단무지: 역시 명상 캠프입니다. 올지 안올지 모르는 자식을 위해서 항상 준비를 하고 기다리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푸근함을 느낌니다 현실에서 힘든 일도 이곳에만 오면 오랜 친구를 대하듯이 편안해 집니다 다음번 모임을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ㅎㅎㅎ 캔디님, 예언자님, 단무지님- 그렇게 하나하나 마음 속으로 불러보며 얼굴을 떠올리니 세상이 한결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지리산님 잘 지내시죠. 언제 한번 또 캠프에 오셔서 웃음 태권도 새로운 품새 보여주세요. ㅎㅎㅎ 당신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향기: 모두모두 재미있는 켐프를 즐기셨군요. 너무 너무 부러워용. 저는 일요일29일 오전 비행기로 암스텔담 와서 섹스박물관등 합법적 레드스트릿을 돌아보고 어저 그제 빠리로 와 이제 낼 모레면 딸아이 둘이 공부하러 와 있는 영국런던으로 간답니다. 지금 파리 민박집 컴으로 이 글 씁니다. 넘 그리워하는 캠프라서 다음 참석땐 감동이 클 것 같아요. 행복한 여러분 다음 만남을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리아!!!힘들어도 캠프 쉬지 마소.. 담엔 새로운 얼굴들로 분위기 살려보자구요, 주욱 좋은 프로그램 부탁합니다. 안녕....만날 때까지 모두 모두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Hatta:  명상원은 맑고 깊은 숲속에 있었습니다. 그 맑은 기운은 어디서 오는지..청정한 느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지요..그러한 장소를 제공해 주신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박 3일의 여정은 하나의 노래이자 감동의 이야기 같았지요..그 모든 것이 어우러져 몸 구석 구석을 깨우고 씻어주고, 몸에 마음에 쌓아놓은 것들을 보게 해주고 감싸안아 빛으로 올려보내고, 기쁨의 춤을 추고 감사드리고 서로의 얼을 싸 안는 하나의 긴 아름다운 노래...일정을 구성해주신 캠프 스탭들의 세심한 배려에도 감사드립니다. 리더이기도 하시고 참여자이기도 하고 도움자이기도 하셨던 캠프 스탭들...정말 감사드립니다. 
 
▮ 예언자; 하타님 말씀대로 그곳은 명상을 통해 사랑과 감사를 한아름 안고 올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또 뵐 수 있겠죠?  09:53

▮ buddha:  하타님 홧팅..^^글을 읽고 있으니 그곳에서의 감동이 다시 밀려오는듯 합니다..우파니샤드(그대가 그것이다)명상이 특히 좋았던것 같아요 호흡법에 근간을 두고 몸을 정화시키는 작용으로 인해서 회사생활 하는데도 활력이 넘치고 마냥 즐겁습니다 역시 명상이란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데에는 최고의 묘약이지 싶습니다 앞으로도 나에게는 명상이 있어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생길때마다 큰 힘이 되어줍니다 참 복받았어요...오쇼를 알고 불교를 알고 명상까지 알게 된 나 좋습니다... 

▮나눔의 시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반응이 이제 더 강력해집니다.

캠프 마치고 2-3일 지나니
호흡도 더 깊어지고
호흡을 밀밀하게 살필수록
경이롭고 환희롭습니다.

몸이 새털처럼 가볍습니다.

마음은 어느 새 다음 캠프를 기다립니다(여)


▮사난다님, 리아님 수고하셨어요_()_ ㅎㅎㅎ 福 듬뿍 받으실꺼예염^^
회를 거듭할수록 깊은 맛을 느낄수 있는 명상 캠프...말이 필요없죠!! 그저 좋아요...
후기를 쓰려다 갑자기 마음에 지진이 일어나서...ㅎㅎ 글이 안써져...
ㅎㅎ(여.)

▮산의 에너지와 명상공간의 에너지와 내 안의 에너지가 하나로 이어져 흐르는 것을 잠시도 놓치지 않고 바라볼 수 있었던 이틀입니다
묵언 수행으로 에너지의 흐름을 깨지 않을 수 있었어요
그냥 게서 살고 싶어라~~(여)


▮가장 좋았던 것은 명상의 체험이었다.
시작 부터 명상의 깊이가 평소와는 다르게 일어난다.
행위자로의 나는 사라졌으나 행위가 일어나고
주시자가 되려는 노력이 사라진 자리에서 주시가 일어나고
눈과 코의 감각이 선명해지고 크게 집중하지 않아도
눈으로 코로 귀로 촉각으로 자연이 다가오고 기운이 느껴진다.  행선이 저절로 되고
매 프로그램의 안내와 Tip이 보다 깊은 체험으로 들어가게 한다.(여.주부)

▮첫 오쇼명상 모임....  자유로움과 천진난만함. 춤추고 웃고 즐기고 깔깔거리고....
 이보다 더 좋은 단어는 없을 듯.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신 오쇼와 많은 분들께 깊은 사랑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ㅈ님(한의사) 

▮ 이번 캠프에서는...깊숙이 발을 집어넣고 고통스러워하는 내 모습을, 마치 남의 그것인 양 보고야 말았거든요. 무엇을 버려야 할 지 알게 된 것이지요...저에게는 나약해서, 혹은 미숙해서 질질 끌고 다니던 미련의 끈들이 몇 개 있었습니다. 이제 그것들을 놓아버리면 되는 것이지요!
 나다브라마 명상이나 차크라 명상을 할 때 몸의 진동을 느낍니다. 몸을 텅 빈 대나무나 항아리라고 생각하라 하지만, 저는 내 몸이 파르르 떨리는 투명한 유리잔으로 느껴지곤 하지요. 떨림이 강할 때에는 허밍의 주파수가 조금만 더 맞춰지면 쨍- 하고 깨질 것만 같은.. 이제 그 얇고 위태로운 유리잔이 질퍽한 항아리가 되어 절대 깨지지 않는 깊은 울림을 갖게 될까요?? (여)

▮기대했던 것 이상의 캠프.
충만해진 몸과 마음은 주변에 평화를 나눌 수 있게 하고
1박 2일의 가득했던 행복감은 나를 웃게 하고 나를 부드럽게 합니다.
수련하며 혼자여서 행복했고, 함께여서 행복할 수 있었던 1박 2일을 주었던
여러 도반께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여)

▮도반들이여!
 저 너머의 세계로 나아가는데 서로에게 힘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캠프에 다녀온 후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느껴보니 내 영혼이 더욱 맑아졌으며 내 몸이    더욱 활기차 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 ㄷ 님(교사)

▮평생 두고두고 간직하고 싶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두가 하나 되는 특별한 만남의 소중한 인연....
  평생 경험하지 못한 변화의 시간이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ㄹ님(남. 사업)

▮오...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몸의 반응에 제 자신이 놀랐네요.....
  춤이라고는 지금껏 제 인생에서 서너 번쯤 춰봤고,
  최근 춘 경험이 한 8년 전 쯤이었으니 더 생소할 수밖에..
 춤이 너무 강렬해저셔
 이러다간 주위 사람 모두를 휩쓸어버릴 것 같아 강제로 멈추었네요.....
 그러나 더 뜻 깊었던 것은, 이런 강렬한 경험 뒤에....
 내면으로 들어가는 게 잘 안 되는 게 신경 쓰이던 차에,
 갈등하기보다는 그 자체로 받아들이는 걸 또 한 번 보게 되는 등...
 인도하신 분과 여러분 덕분에 참 뜻 깊은 경험을 했습니다.
                                       -ㄷ님(남, 목사)

▮나의 어두움과 기쁨과 변화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맑은 거울이 되는 삶과 명상캠프를 사랑합니다.....
  모든 분들 정말 고마워요 - ㅎ님(여. 자영업)

▮...명상캠프는 내 삶의 활력소이자 치료제 역할까지 한다....
 처음 해 보는 명상법은 신기해서 마음에 들고 해 봤던 명상을 또 하게 되면 편해서 좋다.
이래저래 모든 명상이 맘에 든다.명상도 명상이지만
내가 캠프에 참가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함께 명상하는 사람들이 좋아서이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도 어색하지 않고 바로 바로 친구보다 친한 사이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삶과 명상캠프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ㄹ님(여. 관장)

▮ㄹ님, 후기 감사해요. 우리.. 같은 것을 느끼고 있었구나^^  -ㅇ님(여. 교수)
 
▮앞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삶과 명상을 함께 누릴 생각하니
  오늘 보는 환자들의 찌푸린 얼굴이 왜 저에겐 미소로 보이죠?
                                        - ㅈ님 (남. 산야신. 의사)


●캠프 스탭 소개- 사난다와 리아


❚사난다(정효순)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대표(공동)
인도 푸나의 멀티버시티에서 오쇼 4대그룹치유명상(노마인드, 본어겐, 미스틱 로즈, 잃어버린 몸마음과의 대화 최면 치유 등)의  이론과 실기, 트레이너 과정과 국제명상재단(Switzerland) 글로벌 컨넥션 명상센터 센터장 교육 이수. 남인도 케랄라에서 아유르베다 프랙티컬 테라피/ 아유르베딕 푸드 테라피스트/아유르베딕 약초 테라피스트 과정  등을 이수. 기공지도자.
 삼성 전자 임직원 힐링 캠프 명상 전담/강원도 교육청 마음 치유학교 최고 인기 강사 등 기업체 및 각계 명상 교육 출강.
사색의 향기 문화원 명상 전담, 한겨레 신문사 휴 힐링 캠프 강사.
삼성 전자 힐링 캠프 명상 전담/ 중앙일보 주최 난치성질환 환우 명상지도, 어린이명상캠프 운영, 원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주최 힐링 명상 캠프 지도
행복한 학교 만들기 교사 연수 액티브 명상 안내,청소년 ·어린이 명상캠프 운영,  장애인 대상 정화명상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 공무원 교육 연수 프로그램(스트레스 해소) 명상 지도  강원도 교육청 주관 마음 학교 명상치유과정 기본. 심화반 과정 지도, KBS 1 TV 기획 다큐 ‘나 출근합니다’ 참여자 대상 마음치유 명상 안내 외 다수


❚리아 윤인모
 86년 명상 입문.  1999년부터  <정신세계사>자문위원, 월간 <정신세계> 기획위원. 2001년 원주 피라미드 명상원 위탁 운영,  정신세계원 기획실장. 월간 <삶과 명상>편집인 겸 발행인 등을 거쳐 현 <현대 액티브 힐링 명상 센터> 원장(공동).
2001년부터 한 달간의  <겨울 명상 수련학교>를 비롯 100여회 이상 명상 캠프 진행.   법무부 보호관찰대상자 등 집단 명상 교육 다수. 명상 치유 요법과 에너지 테라피, 초감각 투시와 빙의치료, 명리분석 등을 통합, 심리상담센터나 개인 세션 등을 통해  다양한 내담자들을 상담 치유.  자비 명상 대학, 온새미로 테라피 협회 등 여러곳에 명상인력 교육 강의.
 수많은 개인세션 사례에 대해선 카페 내 <리아의 차크라 리딩과 명상 세션>참조.
<까칠한 구도자의 시시비비 방랑기>를 출간한데 이어 최근엔 독창적인 명상치유 저술 <트라우마 치유, 아직 만나지 못한 나를 만나다> 출간한다.
6월 20일 발간, 인터넷 서점은 21일부터 서점은 금토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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