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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리딩 & 명상치유세션

제목
보선의 명상 세션후기[2편]
작성자
보선
작성일
2014.08.0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67
내용

기의 현상학적인 면이나 치유의 과정은  순전히 개인적인 면이 있어서

도반들의 수행에 오히려 방해가 될수 있기에 그부분은 언급하지 않기로 하였다.

명상 체험과정중 일어난 다양한 체험들은

내가 심하게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일어났다는것만 밝혀두고 싶다.^^

 

인생을 놀이 또는 한편의 연극이라는 것에 대하여 삶의 여정에서

고착된 고정관념들과 후천적 유전적 캐릭터들의 게릴라식 합동저항~~~~~~~!!!^^

진지하지 않게 한편의 놀이처럼 심각함과 진지함 거기에다가 유머러스를 가미한

보선의 인생 칵테일이 발효되어 조만간 그향이 우주전체에 널리 퍼지게 되기를 바라면서

 또 한 번의 글을 남겨본다.

 

지금 나의 구도의 과정과 명상의 과정은 코끼리의 코를 잡고

오열하고 기뻐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 같다.

육체너머 에너지체들에 대한 어렴풋하면서도 치열한 사실적 추리적 체험들은

나를 소리없이 주시라는 곳으로 안내하고 있다.

옳고 그름과 싫고 좋음이 사라질 수밖에 없는 무대들이 펼쳐지고 사라지고를 반복한다.

그에 따른 집착과 욕망 그리고 기다림 설렘 기타 감정들이 파도의 밀물과 썰물처럼 반복되어진다.

그렇게 여러차레 지나고 나면 그냥 수용하거나 지켜보기를 할 수밖에 없는 곳으로

 흘러가는 흐름을 보면서 의식진화의 한 속성을 보게 되는 것 같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행운은 이전의 삶에서 뿌려놓은 공덕과 헌신이며

갑자기 들이닥친 불행이라는 것도 이전의 삶에서 뿌려진 무지함과 판단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전적으로 받아들여지고 각성하게 된다.

 

모르고 지나왔던 길들 그로 인해 가시덤불 같았던 시간과 환경들...

알고 난후 기피하고 피해다녔던 시간과 관계들

알지만 지켜볼 수밖에 없음을 알아차렸던 지금의 시간과 환경 그리고 관계들

그렇게 지나간 여정들이 감사함과 자비심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곳과

받은 것 이상으로 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나를 흘러가게 만들었다.

 

아직도 힘든 일이 일어나면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과 기부림이 관성의 법칙처럼 일어난다.

즐거운 일이 일어나면 그것을 더 누리고 싶은 강렬한 욕망이 일어난다.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무미건조함에 조바심을 더욱 일으킨다.

 

고통스러움 행복스러움 조바심...

이런 에고와의 강렬한 스파링이 일어나면 릴렉스가 찾아온다.

그 순간의 지복을 짧게나마 즐기고 나면 여전히 이전의 몸과 마음에서 

고착된 습성이 관성의 법칙처럼 따라 붙지만 불편하지 않다.

에고로 인한 절망 자기비하 불안 열등감 환희 우월감 안정 계급의식...

그렇게 뒹굴다보면 어느새 부쩍 성장해 있는 나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한 시절 한 생애 함께 했던 에고들을 지켜보면서 오늘의 이 순간에 이르게 해준

반려의 에고들에게 주시에 가까운 감사의 무엇인가를 전한다.

그냥 일어나는 모든 일이 좋다. ” ~~~~~~~~~~~~~~~~

현재에 살아있으라는 찰나적 느낌을 일별하고 다시 평균속으로 돌아온다.

나의 평균속으로~~~~~

그리고 시를 남겨본다. 슥~삭~

 

-제목 ; 비밀^^-

세상을 어지럽힐 수 있는 자

세상을 정화시킬 수 있는 자

그는 바로 구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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