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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리딩 & 명상치유세션

제목
어느덧 명상세션이 300회를 향하여 달리고 있다(1편)|
작성자
보선
작성일
2014.07.29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431
내용

어느덧 명상세션이 300회를 향하여 달리고 있다.

언제부턴가 리아님의 명상세션을 미스틱로즈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기 시작했으나 머뭇거리게 되었다. 망설이게 된데에는 센터를 찾기이전 D월드에서 남겨놓았던 나의 개인 수행록의 글들을 읽어보니 무슨말인지 무슨뜻인지 애매모호하고 전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내글을 보면서 아직은 아니구나 하면서 미루고 또 미루었다.

그리고 최근에야 담백한 마음을 가지고 오해될 수 있는 부분까지도 예견하면서 글을 올려보기로 했다.

리아님과  2년을 훌쩍넘은 명상세션은 보선의 역사, 가족의 역사 ,인류의 역사, 존재계의 역사이기도하다. (너무 거창한가^^)

오쇼의 글에도 나와 있듯이 세션이후에는 걷던자는 달리게 되고 달리는 자는 날게 되고 날던자는 빛의 속도로 중심을 향하여 달려가게 된다는 것이다.

~~~~~!!!(전적인동의)

어떤이는 한번의 캠프보다 한번의 세션이 훨씬 강렬한 효과가 있다고 하고

어떤이는 명상 그거 혼자하면 되지 그런게 필요한가? ”라고 되묻기도 한다.

경험적으로 단언컨대 경우에 따라 10번의 캠프보다 수백번의 개인명상보다 여러생의 각성보다 더 강렬한 각성과 점프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리아님이 차크라리딩과 명상세션으로 쉴틈없이 바쁜나날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명상인들을 위하여 단 일각도 빈틈없이 쉴틈없이  명상세션으로 바쁜 날들이었으면 한다.

순간 등잔밑이 어둡다라는 글귀가 뇌리를 스쳐지나간다.

집사람에게 가끔씩 남자는 깨달아도 아내에게 벌거벗은 남자에 지나지 않고

여자가 깨달으면 밥짓는 아낙네에 불과하고 친구가 깨달으면 그냥 친구로 남는것이 현실이라고...

 

세션초기에는 처음엔 내가 센터스케쥴에 맞추었고 매주 올라오는 보선을 위해 센터가 보선의 스케쥴에 맞추어주는 자비로 인하여 어렵지 않게 한주도 빠트리지 않고 명상세션을 이어갈 수 있었다.(감사드립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과한 것을 좋아한다.

 넘쳐봐야 그 끝이 어딘지알고 적당함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대부분을 적당히 살아왔던 집사람이 내가 무엇인가에 몰입할때마다  "과유불급"이라는 언짢은 말을 던지면 나는 이렇게 되묻는다.

당신은 살아오면서 한번이라도 과하게 살아본적이 있느냐고? 넘치지 않은상태에서 어떻게 적당함을 알수 있는지?”라고  되물으면

집사람은  나의 놀라운 되받아침에 히죽하고 웃는다.

언제부턴가 집사람은 나의 몰입과 과함이 내 성장의 믿거름이라는 사실에 묵시적 동의를 한 것 같았다.

 세션이후에는 나의 모든 것이 집사람에게 지켜보는 대상이 되어 평화로운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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